어디든 분냄새를 맡고 싶은 마음에 차대표네 독고로..
혜령이를 초이스! 초이스를 많이 볼생각이었는데 의외로 제스타일이 바로 들어오는바람에
그냥 더 볼거없이 앉혔습니다 허리라인이 정말 미치더군요 ㅋㅋㅋㅋ 저도 모르게 백허그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가슴 툭툭치면서 장난도 쳤습니닼ㅋㅋㅋ
술 마시면서 벗겨버렸는데 몸에 군살더기 하나없고 가슴도 만질만하고 이쁘더군요 ㅋㅋ
그러면서 혜령이가 점점 다가오면서 저 위에 올라탔는데 자기꺼 만지라면서 손도 안에 넣고..
정신없이 애무하다가 시간이 다 가더군요.......너무 아쉬운맘에 2차연장 ㄱㄱ
육감적인 몸매를 그냥둘수가없죠 ㅎㅎ 자금만된다면 풀묶하고싶었는데 아쉬웠어요 그래도 남심을 몰라주는 언니는 아니라서
그냥보낼수없다며 끝까지 홍콩보내주는데 너무고맙고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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