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동을 보다가 야외섹이 끌려서 어플을 몇일 돌렸습니다.
처자가 하나 걸려서 만났어요.
장소는 그전에 미리 알아놓고 갔어요.
팔공산 케이블카 가는 길에 좁은 길로 가서 있는 주차장 비슷한 공터
처자 야와섹 한번 해봤다고 하네요 이월드 근처 화장실에서~
팔공산이라 그런지 밖이 너무 어두워 차 실내등은 키고 하는데, 조금 추워도 스릴 있고 잼있더라구요.
야외라서 자세가 뒤로 박에 못 하는데 키가 안 맞아서 거의 처자를 들고 했는데 처자도 당하는 기분 들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보징어가 좀 올라와서 재접견은 없어요~
으악~ 보징~
고생하셨습니다.
하...보징어라
위추드립니다.
보징어는 진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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