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 더 하자는 일행들고 자주 들리는 박장군부장님께 들렸습니다
초이스~
워낙 차분하게 노는 스타일의 친구들이라
초이스는 유별나지않습니다
이쁜 아가씨들을 하나씩 초이스 합니다.
옆에 살포시 앉은 제 파트너 조은이 역시 이쁘군요
다들 언니들과 친해질려고 각자모드 ㅋㅋ
룸에서 노래잘부르는사람 하나도 없었던듯 키 조절해주는
밴드라 천만다행이지...
이렇게 부르며 놀았다면 다들 음치모임인줄 알앗을거에요
발라드에 브루스타임 댄스타임 ㅋㅋㅋㅋ
거의 차분하게 노는 일행들도 이번엔
언니들 분위기르 잘 맞춰줘서인지 이렇게 모임을 가지며
술 마시져 이렇게 흥이나게 놀아본건 첨이네요
저도 너무 잼났구여
다음에도 이렇게 진솔한 자리를 가졌음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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