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명으로 삼은지 2년정도 되었음
솔직히 비쥬얼은 한게 뚱들보다는 훨씬 남.
나이는 40정도 되어보이나. 몸매가 예술임. 날씬하고 가슴크고 허리 가느다람.
얼굴은 지연수 약간 닮았는데. 이쁘장함 솔직히 이정도면 한게나 스파가도 에이스 급임
다만 친근함, 대화마인드 이런건 전혀 없음. 말수 없는 달리머들이 보게 됨 같이 있는 시간동안 말 한마디 못하고 끝남
근데 우리는 섹스하러 간거지 티타임 하러 간게 아니니 이해는 해줍시다
그리고 4만원에 노콘 질싸는 상당한 메리트임. 애가 차갑긴 하나
사정 다할때 까지 기다리고 물티슈로 정성스럽게 닦아줌.
여러모로 가성비로는 따라올 매니저가 없는것 같음.
그래도 2년남짓 보니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하고 성격자체는 나쁜 성격은 아닌듯.
뭐 사실 할말이 그렇게있나요 싸고가면 끝이지
비주얼로 소문나서 한번 딱 보게되면 개씨벌창허벌이라 재구매의사가 0이되는 마법을가진 아라..
보통이상사이즈인데도 안느껴지는.. 두께로 씹대물이오셔야 아라단골되고 즐달하실듯
질에 주름도 1도없어서 개허벌인데 더더욱안느껴짐 두께씹대물형님도 주름이없어 느껴질지의문 ㅠ
맞습니다 ㅋㅋ
아주 좋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