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일이 바빠져서 친구놈들 못만나고 지내다가
제 생일겸 오랜만에 단체로 모여 거하게 한잔했네요
술먹다보면 역시 마사지잖아요 ? 집갈놈들은 집가고 남은 친구1명과
몇번방문했던 비타민으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대기시간은 30분정도있었는데 친구놈과 후딱 샤워하고 각자 방으로 들어간뒤
핸드폰하고 있다보니 똑똑똑하고 바구니들고
키는 160정도 ? 되는 얼굴 이쁘장한 관리사분이 들어오네요
몸매도 슬림해서 굿이였어요
마인드도 좋고 말하는게 상냥해서 애인모드기분이랄까요 ?
이런기분 처음이였습니다 ㅎㅎ
제일 중요한 서비스부분 ! 하드하게 열심히 잘해줍니다
뒤바디부터 부비부비부터 시작해서 와 ... 천국을 경험했던거같아요
다음에 꼭 다시 보고싶어서 이름 물어보니까 장미라고하더라구요
얼굴까지 이쁜데 서비스까지 죽이니까 단골될듯싶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가게 에이스급 ? ㅎ
사장님들 꼭 한번 가셔서 받아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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