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항상 즐달하세요~
먼저, 이 후기는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고,
저의 느낌을 120% 주관적 관점에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내가 좋았다고 남도 좋으란 법 없고, 내가 안 좋았다고 남에게도
나쁘란 법이 없더군요.....^^
그저 참조만 하셨으면 합니다~
오랜만에 방문한 방이 타이마사지..
여기는 초건전 마사지 샾이지요..
게다가 가격도 너무 저렴해서 가족들이랑도 방문했었고, 친구와 같이
여러번 방문했었더랬죠...
2년전쯤이 마지막 방문이었던 것 같은데, 그당시 가격이
건식 마사지 60분에 20,000원
아로마 마사지 60분에 30,000원 이었는데
지금은 5,000원씩 올라서 25,000 / 35,000 이네요.
처음 방문했을 때 5~60대 태국 할줌마들이 마사지 해 주셔서
마사지 받기 미안한 마음이 들어 나중에는 좀 젊은 마사지사로 부탁한다는
당부까지 하곤 했었는데.....
어제 가니 30~40대 아주머니들만 보이네요...
영어나 한국어는 거의 못하고 오로지 태국어만 해서 대화소통은 불가능.
그래도 간보기 없이 1시간 꽉꽉 채워서 마사지 시원하게 해 줍니다.
여기는 지명이 되는지는 안 물어봤는데 아마도 순번제인듯...
해서 매니저 이름도 안 물어봄.
이전에 방문시 출입문이 활짝 열려 있었는데 어제는 문이 닫혀 있고
초인종을 누르는 시스템으로 바뀜...
혹시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들어갔는데 내부는 바뀐 것 없이
커튼 방이고 방과 방의 소음이 전달되서 쇼부는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뒷목이 많이 뭉친 것 같아 35,000원짜리 아로마 마사지 받았는데
나올 때는 한결 풀어진 느낌이 드네요.
5,000원 거스름돈 받은 것을 마사지사에게 팁으로 주고 나왔네요..
이상 초건전 마사지 후기였습니다~~ㅎㅎ
방이타이 라고 위에 써 놓았습니다~
경험담보다 윗분 출국이 참 거시기 하네요~~
착한 관리사님이면
스담스담 가능할것도 같은데요...
초인종으로 바뀐건
무작위로 경찰 단속때문일겁니다
여권 조사 해사 없으면
불법체류로 바로 출입국 사무소로 넘겨집니다
강제추방이죠
제 여친이 얼마전 떠났습니다
출입국 공무원이 합니다.
경찰 신고를 해도
출입국 가서 신고 해라지
경찰에서 신고접수도 해주지 않아요
출입국 단속은 진짜 어쩌다가 합니다
강제출국은 좀 재수없는 케이스죠
복장 자체가 츄리닝 바지를 입고 들어와서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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