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선배형이랑 점심 약속이 있어서 근처에 왔다가
신장개업이라는곳이 보이길래 들갔네요
50초반 으로 보이는 중국아지매가 주인겸 혼자 있더군요
머 얼굴 몸매 나쁘지 않고요 좀 슬림한편입니다
첨에 7부르는데 형님들 국페 아시됴? 넘 비싸게 주면 안댑니다 갠적으로 중국분 별로라서 차값만 주고 나왔는데 마담 나름 상냥하고 한번쯤은 볼만할꺼 같습니다
본인은 글래머 좋아하기때문에 패스했내요 ㅎㅎ 그리고 중국분한테 돈주기 아깝기도했고 약속시간도 20분도 안남았던터라 그냥 간만 보고 나왔내요
잘하셨어요
애국자 인정 합니다!!!
다방 중개인들이 화분에 개업 팻말 증정해서 낡으면 교체도 해주고여..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