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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동 유진여인숙 다녀왔습니다.
인천쪽에 볼일이 있어서 들렀다가
여탑에 송림동 후기가 많아서 가봤습니다.
딱 가니까 여인숙이 많은 골목이 있네요.
잘 찾아왔구나 싶어 종종 후기글 올라오는 유진여인숙을 찾습니다.
생각보다 골목 초입에서 조금만 더가면 있네요.
들어가니 안경쓴 주인인듯한 분이 계셔서
커피 있냐고 물어보니 너무 오래걸린대요
그리고 방이 없다 해서 5분있다 오라고 했는데 바로 빈방이 나서 그쪽으로 아무나 불러달라 하고 들어갔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약간 마른 체형의 이모?님 내려오시다가 슬쩍 마주쳤었는데
2층 호실로 들어가서 씻고 기다리니 그분이 오시더라고요.
들어가서 옷 벗으시고 저는 벗고 있으니
바로 애무 들어옵니다.
방금 한타임 끝내고 오신거 같더라고요.
몸매는 마른 체형이고요. 특별한건 없었습니다.
애무랑 플레이랑 무난 했네요.
그래도 다른 곳보다는 확실히 괜찮네요. 나이대도 그렇고 몸매도 그렇고요.
다음번에는 자주 찾는 그분 한번 보려고 합니다.
다방 후기는 종종 보는데 한번 도 가본적 없습니다.
대략 어디쯤 검색하고 가면되나요 ?
댓글 애매 하면 쪽지 부탁드립니다.
랜덤에 평타면 복 받으신듯..
랜덤에 무난하셨으면 됀거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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