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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일전 남부역 다방 후기가 올라온걸 보고 짬시간이 나길래 오늘 갔다 왔습니다.
골목안쪽에 있어 몇번 돌아 겨우 찾았내요
근데 참 제가 그냥 악풀 다는 사람으로 되버린 상황이내요......
이제 이렇게 찾아가서 방문하고 후기 올리는것도 그만해야하나 싶기도하고....
각설하고 이제 후기 남길께요....
몸매 : 마담 말랐습니다. 아가씨 통통과 뚱뚱 사이입니다.
나이 : 마담 50대 초로 보입니다. 아가씨 30대 후반으로 보이나 32이라고 하내요
외모 : 마담 섹끼흐르는 나이먹은 여자 중하, 아가씨 하
오늘 오전 11시 20분에 방문하였고 마담과 아가씨 둘이 있습니다.
선객이 있었으나 제가 들어가고 얼마 안있다가 나가시내요
그리고 마담이 옆으로 와서 제 동생을 열심히 만지면서 이건 기본으로 무료로 만져줘야 한다면서 열심히 주물릅니다....
그리고 잠시후 아가씨가 옵니다....
차를 마시면서 가슴 만져보니 85 C컵정도 됩니다.
작지 않은 싸이즈......근데 약간 처졌내요.....
만지다가 키스 시도하였으나 안받아주내요.....
그러다가 제시 들어오내요 한번 하자고....
그래서 어떤지 확인차 달렸습니다.
방으로 들어갔는데 방이 겁나 작습니다....
누워있기도 힘들정도로 작내요....
우선 옷을 다 벗고 아가씨도 다 벗습니다.
우선 몸매는 음 가슴말고 볼곳이 없습니다.
살은 트거나 한곳은 없내요.....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삼각애무 바로 들어옵니다......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열심히 합니다.
근데 몬가 부족한지 동생이 반응을 잘 안하내요....ㅠㅠ
그러더니 바로 올라오라고 합니다......
억지로 하려고 하니 잘 안되내요....
그렇게 좀 운동을 하다보니 참......이상태로 끝날 기미가 안보입니다....
그래서 빼니 바로 입으로 가지고 갑니다.
그리고는 열심히 빨라제낍니다.~~~
그때서야 슬슬 반응이 오내요....
드디어 힘이 나기 시작해서 바로 뒤로 돌려 뒤치기 시전합니다.....
그때서야 아주 동생이 좋다고 울부짓습니다.~~~~
그렇게 뒤에서 가슴 만지면서 엉덩이도 좀 만져주고는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문제는 키스는 할때도 잘 안받아 준다는점.....
그냥 하다가 마내요......
재방 의사는 없습니다......
다음 후기는 조금 생각해 보고 올려야 겠내요.....조금 바뻐서 후기 올리는게 좀 뜸했습니다.....
가보니 옛날에 주안역 킹다방에 있던 처자더군요
슴은 진짜 볼만함.
복장은 불량 인정입니다
괜찮은거같은데 국페 부르는곳은 다 별로인거같던데...
좁다는데 안될듯요
확인 안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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