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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건떡 하시고..
최근 여관바리 도장깨기하고 싶어
수원에 자동차검사차 가는 척하며
충남여인숙에 가려다 간 용광 여인숙 후기임
일단 근처가 넘 조선족분위기라 ..범죄도시스탈
좋아하는 저의 성정상 딱이구.
특히 조선족의 시크투박단호함에 묘한 쾌감있음.
일종의 양가감정...황해를 보며 느끼는 ..
연길복무어쩌구..간판 넘 중국스럽구..ㅎ
충남여인숙앞에 가려니 말대로 엄청 후짐
맞은편 에 서. 마스크쓴 아줌이 절부르네요...단아합니다
숏컷에 할줌보단 좀 생생함
돈내고 저 아줌불러 달하고 하며 대전있냐고 하니
졸 골골해서 못나오신다고
방에서 기둘리니 옵니다
마스크벗으니 조커얼굴임...엌 하는데
어..허리 힙라인이 재취향이고 살이 보슬보슬함..
보통 굳떡감..
아무리 꼬두겨두 자긴 가슴만지면 기분나쁘고
벗으면 무조건 만진다나.... 철벽바리임.
50대로 보이고 한 20년전 와서 잡일하다가 전직한
조선족 바리같음.
브라는 절대않벗구...한답니다...그래서 대신 졸 조저달라고 하니 엄청빨고 잘생긴 총각 좋다고 조커가 말합니다..
(저 총각두 아니고 잘생기자도 않았음)
보빨 노 육구 노.
머 떡감은 좋아서 ...글고 엄청 웃는 조커상이라...
나름 특이 기괴하여 꼴립니다
마지막 뒤치기하다가 욕한바가지 던져주니 좋아하네요
진짜 느끼는지 신음소리 기괴함..
끝내고 보내고 씻는데 청소하는 대머리 할마시 그냥
들어와 치웁니다...헐..
나오려는데 맞은편방두 쑥 여시니 조커가 추리한 할저씨랑
떡치면서 기괴한 신음소리 내내요..ㅎ 머 프리하고
인간 사파리의 교미장면 감상..ㅠㅠ
콘필하고 엄청 깨끗이 여러번 씻고 나왔습니다
쥔장 할마시 방이 없어서 청소급해서 미안하다고..ㅎ
나름 만족 달관 현타..로 수원역가니...조선족 할마시 둘이
제 인생에 마가 끼었다고 얘기좀 하자고 하셔서
"전 다 초월해써여"하며 살짝 안아드리고 지나감.
플랫폼에서 다시 보니..둘이 장사 넘 않된다고 툴툴..ㅠㅠ
잘읽었습니다
올여름
충남여인숙에서
승희한테 노콘질싸 하고
건물나서는데
용광여인숙으로
소정이 들어가는 거 봤었네요
음음
수원 여관바리 시설은
영일모텔이 깨끗하고 좋죠
충남여인숙은 -1 가격을 보고 가는건데
좋은 바리스타와 함께라면
한낱 여인숙도 지상낙원인 법
존내웃기네 ㅋㅋㅋㅋㅋ
별로네요 여러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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