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그쪽에 갈일이 있어서 변함없이 유진에 방문합니다.
비누가 가고 없는 이 시국에 커피라도 마실까하여 갔더니 너무 일찍 갔네요... 2시반 넘어야 온다네요... 이모 추천은 자두!
들어본 이름이라서 2층으로!!
방으로 들어오는데... 비누가 들어오는지 알았음... 비누보다는 조금 젊어보이는데... 와꾸가 딱 비누!
서비스도 굿! 친절하고... 나긋나긋...
빼는거 없이 잘 받아줌... 잘 빨아줌...
신음소리도 약간은 가식이 있어보이지만 잘 내줌...
시원하게 발사!!
나중에 커피도 마셔보고 싶긴 하지만..
그래도 또 볼것 같음...
즐달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커피 다음으로 즐달 가능 하네요
보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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