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산 수 마사지에 방문해 후기를 남겨봅니다
업소 위치는 오산역 근처입니다
여관 밀집지역 진입하는 세븐일레븐...
그 골목 주변을 잘 보시면
수 마사지 3층이라고 간판에 적혀 있지요
길 건너엔 cu 편의점과 커피숍 등이 있구요
입장하면
슬리퍼로 갈아싡고
가격표를 보며
메뉴를 결정합니다
스포츠마사지 60분 6만원
이 코스를 선택했고
바로 카운터 아가씨가
방을 배정해줍니다
가운과 반바지도 주고요
샤워 간단히 하고
방에 들어가 있자
똑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 입장합니다
아가씨 예명은 '미나'
중국 여자이고
조선족은 아니고
중국 한족이랍니다 네네
첨에 등 뒤로 마사지부터 하네요
등, 어깨, 팔, 다리 골고루 마사지하니
뭉친 근육 잘 풀리고 좋네요
앞으로 돌아누워 마사지 더 받아봅니다
얼굴 미간, 관자놀이 주변을
만지작만지작
마사지를 완료 후 드디어
고대했던 마무리 서비스
근데 첨에 협상과정부터
삽입이나 블로우잡 없이
대딸 핸플만으로 못박아두네요
아쉽지만 온김에
3장 더 지불해
도합 9장 지불 완료
똑바로 누워 가랭이 벌리고
창녀 같은 자세로
그녀의 오른손 핸플 서비스를
받는 거죠 네네
그녀의 가슴을 보니 엄청 큽니다
글쎄 야동 배우들 중에 과연
범접할만한 젖통이 있을지
저도 나이가 들어
2000년대 야동 배우들을 주로 알다보니
요새 유행하는 배우들은 잘 모르죠 네네
그녀의 젖통은 가히
2000년대 중후반을 주름잡던 여배우
지아나 마이클스(Gianna Michaels)의 빨통 크기 만하더군요
그녀의 왼쪽 젖꼭지를 물고 빠는동안
윤활젤 바른 제 좆기둥을
그녀의 오른손이 슥삭슥삭
상하의 상하의 왕복운동했고
저는 손가락을 뻗어 그녀의 음핵을 마사지하려 했지만
팬티 위로 가로막혀
그리고 그녀가 다리를 오무리며 방어에 전념했습니다 네네
그렇긴 한데 팬티 위로 약간 촉촉한게 손가락에 닿긴 했네요
마무리로 부왘
힘차게 사정했네요
어젯밤인지 오늘 새벽인지
한발 뺐는데도
네네
24시간 지나려면 한참 멀었는데
제 좆물이 너무 많이 나와 그녀의 오른손을
흠뻑 적셨습니다
그녀도 저더러 아주 많이 쌌다고 칭찬하네요 허허
샤워 후 옷 재착용
소지품 챙겨 나오는데
글쎄 가게 사장인지
아니면 다른 마사지 동료인지
어느 아주머니가 안녕히가시라고 인사해서
저도 네네
인사하고 수 마사지를 빠져나왔습니다
언니 스펙 정리
다시 해볼게요
키는 대략 150~160 정도
여자 키 치곤 보통이고
가슴이 엄청 큽니다
지금까지 여관, 빡촌, 다방, 마사지
모든 업종을 두루 다녔어도
그렇게 왕가슴은 처음 보네요
어릴때부터 왕가슴 매니아였는데
실물로 왕젖통을 보니깐 덥썩 물고 빨수밖에요
중국 길림성 출신 한족여자
예명은 '미나'
한국어 패치 제법 잘 돼 있어서
의사소통엔 문제 없을 겁니다
그녀가 매일 출근하는 건 아닌듯하고
요일별로 스케쥴짜서
교대근무하리라 생각됩니다
근데 당시 카운터도 보고
마사지 및 서비스도 하느라
마사지 도중에 손님이 들어오면
나가서 카운터도 봐야하는 것 같았습니다 네네
마사지 실력은 출중해서
다리 근육 뭉친거 다 풀리고 시원하네요
그리고 수마사지 샵 다시 정리하자면
가게 업종상
서비스 마무리 등
성행위는 아가씨와 은밀히 네고네고해야만 가능하고
카운터에 아마 '퇴폐사절'이라고 적혀 있을 겁니다
기본 마사지 코스는
60분에 6만원
90분에 9만원인데
마사지를 목적으로 가면 제법 괜찮은데
서비스 등 마무리를 목적으로 가면
그냥 6만원짜리 코스를 선택하고
마사지샵 아가씨와 협상해서 대딸핸플로
물 빼는 정도는 괜찮네요
30대 중반인데
아직도 24시간 내 2회 물빼기가 가능한
strawson이었습니다
앞으로 48시간내 3회 물빼기에 도전할 예정이니
채널고정하고
후기에 관심을 가져주시죠
이 후기낚이는건 지능순입니다.
믿고 거르자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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