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 데이라 그런건지 불금이라 그런건지
북적북적 거리더군요 ㅎㅎ
박장군부장님 오랜만이라며 너무 반가워해주시고
성격밝고 마인드 상급에다가 신규언니로 해주신다며 속닥속닥 하더니
지원라는 언니 쩐다는 말에 ,, 단번에 초이스
성형하나도 안 한 자연미인이라는데 어떻게 이렇게 이쁜건지
오랜만이라 그런건지 이뻐서인지
제 맘이 오랜만에 설레이고 그러네요
몸매두 좋은데 특히 허리에서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이 정말 압권이네요
술 자리 가지면서도 관심이 많이가서 자꾸 봤는데
친구가 자꾸 대화끊어진다며... ㅎㅎ
지원이의 노래한곡 들어보자며 시킨후 노래감상하면서
시간보내고는 친구랑 적당히 한잔하고는 나왓답니다
지원이가 맘에 들어서 전 이번주 불금에 다시 독고로 들려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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