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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고 재밌게 놀만한거 뭐 없나~ 하고 있다가
"그렇지 역시 건마밖에없구나" 생각을했고
타임 전화예약하고 방문을했습니다
예약전에 매니저는 새로왔다고하는 윤희 추천받았었습니다
명월이로볼까했었는데 4시간 기다리래요ㅎ
윤희....이름이 참 이뻐요 근데 와꾸도 이쁩니다 .
몸매사이즈는 키큰 늘씬이인데 보기에도 좆꼴립니다
마사지는 솔직하게 잘한다고는 말씀 못드릴정도입니다 .
저는 누르는거 쎄게받는거를 좋아하기때문에 조금 진상이걸랑요ㅎ
서비스....군더더기없는 애무실력 빠르지않고 스무스하게 잘합니다.
마음같아선 매일 받고싶을정도였네요 . 초강추였고 .
이친구 아직 영입된지 얼마안됐다고해서인가
당시 예약압박은 두시간정도의 대기타임이였는데
분명히 5~6시간 대기는 기본으로깔고갈만한 친구입니다.
윤희의 후기가 많이없더만 아무래도
형님들이 일부러 후기를 안쓰는거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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