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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슁슁 날리는 계절이 다가왔네요. 옆구리가 시릴때는 여자 치마폭에 들어가 놀고싶어요 ㅋㅋ 오랜만에 다솜이 보려고 소나무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시간맞춰서 출발~ 실장님 안내받고 방에 들어가 준비하고 좀 쉬다가 다솜이가 노크하고 들어오네요. 저를 반겨주는 멘트에 초반부터 기분좋아서 포옹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었네요 ㅎㅎ 다솜이는 태국인이고 한국말을 잘합니다. 170으로 보이는 큰 키에 슬림하면서 자연산B컵으로 그립감 좋은 가슴이 있고요. 시원한 키 만큼의 시원스런 성격과 행동이 매력이죠 ㅎㅎ 게다가 상대방에게 잘 맞춰주는 센스있는 여자로 눈치도 빠르고 친화력도 좋고 볼매스런 매력도 있어서 재접하기도 좋네요 ^^ 서비스는 하드하지요. 몸을 밀착하여 온몸으로 부비부비하면서 이곳저곳 애무를 해주는데 부황뜨듯이 입술로 빨면서 모터달린 혀놀림으로 애무해주는 스킬이 좋고요. 부드럽게 녹여주는 알까시에 반대로 강력하게 빨아주는 비제이도 다양한 맛을 느낄수 있네요 ㅎㅎ 역립도 잘 받아주면서 활어반응에 신음소리까지 야동스럽게 잘 내지르는 시원스런 연애감도 좋았네요 ^^@ 섹시하고 도도한 외모이지만 마음은 착한 다솜이와 즐달하고 후기 써봅니다.
다솜이 잘보고 갑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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