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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번에 김양 보러 갔었다고 후기 올린 적 있는데 누가 홍양도 추천하시더랍니다. 그래서 다시 갔지요.
카운터에 말하고, 방 앞에서 지불하고, 좀 기다렸다가 홍양이 올라왔는데 하관이 길쭉해서 약간...눈 작은 홍진경? 비슷한 느낌.(트로트가수 홍진영 아닙니다!!!)
어차피 바리는 얼굴 보고 가는 거 아니기 때문에 본게임 들어갔는데...배가 상당히 나와 있습니다. 약간 임산부 비슷한 느낌입니다. 어쩐지 옷도 벙벙하게 입고 왔더라니.
이전에 만났던 김양과 마찬가지로 올탈은 하지 않고 슬립 하나 걸친 채로 가슴 까고 가랑이 깝니다. 어차피 그런다고 가려질 것도 없는데 이럴 바에야 그냥 다 벗지 싶은 느낌.
본격적으로 삼각 들어가기 전에 성감대가 어디냐고 물어보고 어디라 말해주니 거길 몇 번 핥긴 하네요. 나머지는 뭐 그냥저냥...
이래저래 애매하게 끝났습니다. 재접의사 30%.
임신했나봐요 ㅋ 누가 질싸를!!!
지혜가 젤 좋던데요 개인차 있겠지만요
담부턴 어디를 가시던 즐달 하십시요
섭수는 성의있는 삼각ㅇㅁ
많을걸 바라지 않는다면 즐달은 몰라도 내상은 없을 겁니다
위추 드립니다. 수고 하셨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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