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업소는 로드샵으로 무난한 크기에 티는 많은편이며
샤워실은 따로 2곳있으며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업소 응대도 좋았고 시스템이 잘 짜여져있어서 선택하기 편했습니다.
다솜이와는 몇주만에 다시 보았네요.
장기휴식 후에 만났지만 여전히 섹시하고 슬림하며 교감도 잘 쌓였습니다.
태국인답지않은 한국어 실력과 응대또한 배려심이 많아서 편한 분위기 이어갔네요.
서비스는 섹시한 외모처럼 하드하게 잘 해줍니다.
이곳저곳 잘 빨아주면서 혀놀림도 능숙하게 잘 돌려주네요.
애무할때 몸도 밀착하며 야릇한 느낌으로 비비고
세심한 부위는 천천히 스무스하고 촉촉하게 강약조절 잘하면서 빨아줍니다.
비제이나 똥까시도 끈적하고 능숙하게 이어가네요.
연애감은 즐기는 마인드를 탑재하였네요.
원래 섹시한 와꾸인데 표정까지 눈빛까지 돌변하며 잡아먹을듯이 공격해주네요.
첫만남때는 못보았던 야생감이 넘치는 분위기와 허리돌림에 혼이 나갈것같네요 ^^
공수 적절히 교대하며 마지막은 서로 땀흘릴정도 격하게 하다가 마무리 지어봅니다~
후기 추천드립니다.
다솜후기 추천드려요.
후기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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