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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방산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여탑사이트 대혼란기 킬링필드 당시 제 소중(?)한 아이디가 몰살
그냥 기억을 지우고 평범히 초야에 묻히려 했건만
참새의 방앗간 사랑이 또 이곳에 흉터를 남겨봅니다.
변개가 변을 끊는다는건 결코 용납될 수 없다는
만고불변의 진리에 다시 원 모어 고개를 끄덕여봅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편애하는 곳은 필연 존재합니다.
언제나 키다리아저씨의 마인드로 3년 이상 다닌 업소도 많았죠
그러나 삼다수도 고이면 폐수처리장으로 가야하고
마누라도 오래되면 분양 때리고 싶은게 인지상정
그건 손님이나 아가씨도 메한가지임을 깨닫고 잠시 현타모드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듯
매너와 배려는 선택사항이지 필수항목은 아니란점 새삼 느껴봅니다.
선택과 필수는 자신의 의지대로 적재적소에 잘 대입하시는 것
유흥인 최고의 현명함이라 사료됩니다.
최근 조용히 다닐곳만 다니면서 조용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올 여름 과도한 업무로 유흥을 반강제로 끊었던터라
가을과 함께 찾아온 짧은 휴가기간을 빌미삼아
예전만은 못하지만 유흥인으로서의 마지막 불꽃이다 생각하고
여러문파 도장깨기 차원으로 각종 업소를 방문해 봤습니다.
나름 괜찮은 소개할 다방도 몇군데는 있지만
우선 최근 다녀본 천안여관바리에 대해 간단하게 글 올립니다.
최근 방문해본 천안은 생애 첫 방문이여서
궁금함을 못참는 성격이라 방문한 김에 제대로 공부하는 중입니다.
금주 화요일 대낮 팬티바람 칼부림 난동사건도
급 친해진 이모에게 들어서 알게될 정도로
천안에 대해서 서서히 알아가는 중입니다.
천안은 서울 인천 경기 일부지역의 페이 기준과 약간 다릅니다.
3만원 기본 업주에 주시고 올탈에 +1 기본삼각에 +1 구좁니다.
즉 아시다시피 3+2=5
지금 단대의 3+1과 유사합니다.
힌트 곧 단대오거리도 4+1 혹은 3+2가 될거라고 합니다.
단대로 다시 트레이드 되는 아가씨 입에서 나온 정보니까 확실할겁니다.
가격인상전에 미리미리 방문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천안 첫 방문시 연애를 글로 배운놈처럼 천안을 후기로 배운터라
다들 아시는 원탑 후기업소 온양여인숙으로 향했습니다.
그때가 밤 11시 무렵
외지인이라 방문목적이 숙박겸용이었는데
단골이 아닌탓인지 숙박은 안된다는 말에 바로 문워크 시전
그러나 문워크 시전의 근본원인은 마치 할렘굴을 연상시키는
어느 인도영화에서나 볼법한 매춘굴 혹은 청나라 아편굴 연상시키는 열악한 환경
출입시에 30대 아리따운 아가씨가 방을 찾는 모습을
현장에서 목도하고도 바로 패스를 시전합니다.
일단은 아가씨는 둘째치고 숙박할곳을 찾아야해서
바로 옆집 온양여인숙 다음으로 후기에 종종 올라오는 행운여인숙으로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행운여인숙은 듬직한 아저씨분이 카운터를 본 덕분에
2만원 숙박비를 지불하고 괜찮은 아가씨 부탁드립니다를 외치고는
드디어 천안바리에 입문 첫 아가씨와 대면합니다.
(근데 숙박인데 왜 덮고 잘 이불이 없냐?? 써글)
40대 초중의 슬림은 아니지만 나쁘지지 않는 페이스의 소유자
알라딘 요술램프를 옷소매로 문지르면 나오는 이름의 소유자
금번 방문의 목적이 온리 떡이 아닌 관계이기도 했지만
워낙 상냥한 말투에 매료되어서 한시간 코스를 선택하며
20만원을 자연스레 날려봅니다 이거 오핀데??
송림은 한타임 20분 기준 일산은 한타임 30분 기준인데 반해
거의 대부분 지역이 15분이 한타임 기준입니다.
뭐 조루들만 사는 나라도 아니고 쯥
인천 송림이 해자이긴 해자입니다.
각설하고
외로이 잘때를 대비하여 구입한 캔맥주를 마시면서
소프트한 진행을 하였습니다.
남녀관계는 각각의 카테고리가 워낙 케바케가 강함으로
자세한 사항은 항상 직접 만나서 부디쳐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러분은 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로리필 극슬림 체형은 아니며 160미만의 C컵 소유
운동으로 다져진 단단한 육체미를 가졌습니다.
무난한 마인드의 아가씨고 기본적 매너만 갖추면 극도의 상냥함을 맞볼수 있는
라임향 같은 아가씨
그러나 행운여인숙 역시 역사속으로 사라진 수유 하얀장 2층방 같은
기괴한 무대로 송림의 유진이나 거북이가 5성 호텔급으로 비쳐지는....
가보면압니다.
2주 후 다시 한번 천안으로 갑니다.
지아 수아 등등의 에이스들의 이름을 외워두며 방문합니다.
첫 방문시에는 너무 늦은 방문으로 제대로 묵을곳을 찾지 못한 것을 한탄하며
하룻밤이나마 사람답게 잘수있는곳을 물색하기 위해
20개 이상의 여인숙을 하나하나 지나가면서 탐문합니다.
온양 행운은 아닌것 같고 가끔은 후기에 등장하는 강남 미라보도 지나치고
안쪽 골목을 따라 걷던도중 미화여인숙이 보입니다.
시골집 같은 비교적 넓은 마당이 있는 자그마한 여인숙
1980년대 초에나 볼법한 작고 아담한 그러나 정갈해보이는 여인숙
그래 여기다 제아무리 온양이나 행운보다야 낫겠지
자위를 하며 입성합니다.
주인 아주머니 인상이 약간 쎄보여서 잠깐 머뭇 ㅋㅋ~
그런데 완전 급반전입니다 엄청 친절하십니다.
입성시에도 음료수 뭐 줄까 물어보시고 퇴실때에도
삼춘 마실거 다른거 한잔 드릴까?
(초저녁이라 바로 숙박은 매너가 아니라 자정무렵 숙박하러 오기로 약속함)
회전률에 급급해서 손님 거리로 내모는 모업소와는 전혀다름의 친절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이상향을 말씀드리니 최대한 맞춰보겠다며
마침 최근에 다시 나온 정연이가 있다며 추천해 주십니다.
30대 후 키는 163정도 슬렌더에 얼굴도 바리 기준 수준급
거의 최상의 조합이여서 대만족입니다.
물론 케바케라 더 이상의 언급은 안하는걸로..
항상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볼 일은 본후에 숙박시까지 시간을 보내려 가까운곳에서 식사를 하고
동내 이곳 저곳을 두루두루 산책하고
PC방에서 유튜브로 시간을 보내다가 잠깐 시간을 넘겨
1시경에 다시 미화여인숙으로 캔맥주 4캔을 사들고 들어갑니다.
마침 아주머니도 한술 드시길래 "이모 이거 제가 좋아하는 칭따오 드래프튼데
한캔 하시어요?" 하니까 좋아라 하시며 이런저런 이야기 해주시네요
세이경청하며 천안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삼촌 약속하고 안오는줄 알았다며 약속을 잘지켜서 좋다면서
이 동내는 나름 젋고 괜찮은 아가씨는 저녁 6시반 정도에 출근하며
12시가 넘으면 대부분 퇴근모드로 전환되고
그나마 에이스급들은 출근률도 좋치 않다고 확인하고 오는게 좋다 하십니다.
그리고 업소에 고정된 아가씨들은 없고
메인이 있더라도 대부분 모든 여인숙에 콜된다 하니까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기왕이면 시설이 나은곳이 좋치않나 합니다.
그리고 너무 바쁜 업소보다는 다소 덜 붐비는 미화여인숙 같은 곳이
나에게는 안성맞춤이라 여겨집니다.
주인이모가 좋아서 다른곳에 갈지 안갈지 모를일이지만
다른곳도 한두군데 더 방문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다른곳도 다녀보고 다시 후기남기렵니다
주관적 천안 이용법
1. 6시반 이후로 방문해야 에이스급 출몰
2. 온양 행운 주차시설 옆 & 후기 노출빈도 다 많아서 방문자가 많치만 시설은 폐급
3. 아가씨는 대부분 업소에 콜됨으로 시설 좋고 한가한데 이용하는게 개이득
4. 15분 한타임 5만원임으로 가급적 한타임으로 다니시는 것 추천
5. 수질은 타 지역대비 나쁘지 않음 중상급
6. 서비스는 개인차 케바케라 언급안함
미화여인숙 내부이미지


이러글은 추천이죠 박고갑니다
가뭄에 단비같은 존재이신 적응방산님의 컴백을 환영합니다. ^^
저도 로그인 안돼서 한참 애먹다가 나름의 조치를 취한 후에 겨우겨우 들어왔습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ㅎㅎ
1시간 타임이 20이라는데 실화입니까? 사실이라면 깜놀이네요
휴게텔도 괜찮은 처자 10이면 되는데
여관바리가 넘 비싸네요 좋은후기 잘보고 갑니다.
15분에 5만이라 한시간 4타임
비싼건 알지만 멀리갔으니 한번 시도해봤습니다
욕하지 마셔요 ~~
정말 사실에 입각한 소소한 후기들을 적어 주셧네요. 딱히 흰님들 기준으로 천안은 후기가 별 필요가 없음. 미화도 예전에 몇번 가긴 했는데 사장님
친절 하신거 맞음. 아가씨는 케바케니 뭐..
하긴 천안은 충청권이라... 애매하지요..
좀더 내려가서 선미 선화촌으로 가는것도... 좋은 경험같네요..
그래도 미화여인숙 사장님은 친절한건 팩트...
지난주 방문했을때는 수아 있었습니다..
약간 가리는것 많은 수아보단 정연을 보라하셔서...
정연을 봈네요..
근데 전 정연보다는 진희...가 좋았습니다.
정연이 이상형이지만...
그래서 사람은 특히 유흥은 아이러니하게도 케바케...
너무 멀다보니
방문해보려다
발걸음 돌리고 가까운데로 간게
벌써 수십번이네요
구체적 후기를 읽으니 진짜
작심하고 한 번 가봐야겠어요
qq88은 누구죠??
한번 찾아봐야겠군요...
궁금하네요
첫 걸음 떼기는 누구나 쉬운일이 아닌거 같습니다.
익숙한것이 편하기 때문에 더 그렇죠
그저 저역시 여행한번 간다는 기분으로 도전해 봤습니다.
천안도 특별한것은 없는 곳이겠지만
사는곳에서 먹는밥과 여행지에서 먹는밥은 그 기분이 다른법이니까요..
엄청난 까지는 아니고요.. 연식이 좀 되다보니.. 아무래도 ㅎㅎ
항상 미천한 제게 추천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적응방산 형님 복귀하셨군요!!
한동안 그냥 눈팅족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짱님
저두 공부하면서 다닙니다 .예전엔 지독하게 공부했는데 요즘은
대충대충 다니고 있습니다 ~ 추천 감사드립니다
천안 바리입성 첫 여인숙 미화여인숙ㅋㅋㅋ
카라도 나쁘진 않은데 음....요년은 돈을 밝히는게 흠이고 정연이는 나름 괜찮은 바리인데 나에겐 흑역사가 존재하는....여기까지만ㅋㅋㅋ
담엔 램프의 요정을 볼까ㅎㅎㅎ
근데 당췌 멀어서....
이 먼곳까지 섭렵하시다니 대단하다
하림이는 다시 단대로 리턴한다고 합니다
다시 단대로 간다더군요~ 천안은 단점이 아가씨들 변동이 너무 심한것이 문제
너무 고여도 문제지만 너무 철새도 문제
듣기로는 카라가 천안에서 일을 제일 열심히 한다고 그러더군요 ~~~
그냥 울쩍하던 찰나에 먼곳으로 가보고 싶은 충동으로 김천보다 가까운곳으로 가봤네요
나름 아가씨들도 괜찮고 가까우면 종종 이용할만 하겠는데 꽤나 멀어서
하긴 송림이나 단대도 2시간 가까이 걸리는데 ~
거기나 천안이나 별차이는 없네요 ㅋㅋ
그래도 너무멉니다 ~ 저도 빨리 천안 에이스보고 끝을봐야죠
혜 수 지 등등
덮고 잘 이불도 안줘서 맨몸으로 잤던 행운여인숙 아저씬 친절했지만 숙박에 이불이 없다니~~~
다음 후기는 다방에 대해 올리기로 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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