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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점심때쯤 시간되서 가보니 아직 별로 안나왔다고해서
티아라는 언제 니오냐고 하니 2시 넘어야나올거같다면서
바로 전화하더니 두시에 온대
한시간 더 넘게 남았는데 방에서 쉬다가보라고 하네요.
너무 긴거 같아서 이따 다시온다고 하고
스카이 가보니 똑같이 말은 하는데
확실히 동원이 친절합니다.
시설이 다 거기서 거기지만
예전 신흥시절 이름생각이 안나는데 단속맞고 끝날때까지 영업안한 채로 사라진 곳이 시설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거기도 아줌마가 싸가진없었지만
스카이는 주인 싸가지라 안가요 친절하고 박카스주는 동원만 가게되네요
애플이 시설이 좋았죠
앞에 아시아는 최악
그런데 친절은 아시아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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