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쨍쨍한 월요일 오후1시 30분쯤
드디어 단대 첫 입성. 대낯에 들어가기 뻘쭘 ㅋ
후기글보고 대충 위치 생각해서 동원입성
이모님 누구,누구 말씀 하시고
(뭐 누군지도 모르겠고 ㅎ)
티아라는 쉬는날이라 바로 말씀 하시네요
첨이라 말하고 후기들보고 그나마 몇명 익숙한 행복이언니 말하고 올라갔죠.
방 무척 아담하며 씻고 침대에 누워 채널 돌리고 있는데 노크 소리나며 언니 바로 들어옵니다.
슬림하고 키가 꽤 크네요 마스크를 꼈지만 나쁘지 않고요.
안녕하세요~~ 인사하면서 동시에 옷을 탈의하네요 ㅋ 슬림하니 관리가 꽤 잘됐네요
꼭지부터 삼각애무 휘리릭 휘리릭
동생놈 츄릅 츄릅 혀에 모터단줄~~~
어느정도 동생놈 세우고 콘 끼우고
올라오라며 바로 눕네요.
피부도 보드럽고 작고 튜닝 안된 슴가도 뭐 나름...
언니의 의무적 신음소리에 강강강~~~
가끔 꿀렁 꿀렁 쪼임도 느꼐지고 나쁘지 않았네요.
금방 발싸~~~ 하니 바로 콘 빼고 옷입고
다음에 또 오라며 휘리릭~~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이 너무도 빠른 진행에 살짝 어색함을 느끼고 샤워후 나오려는데
"띵똥" 벨소리가 나서 마주치면 좀 뻘줌하기에 문앞에 서있는데 이모님이 언니가 손님 안받는다고 말하네요 바리에서도 블랙이 있네요... ㅎㅎ
뭐 볼 언니들은 많으니~~~ 맘상하지 말길 바래 봅니다.
문앞을 지나는데 이모님이 부르며 박카스를 주면서
어쨌냐? 괜찮았다.
역시 티아라가 메인인지 티아라 월요일 쉬는날이다.
그리고 출근은 2시부터 한다 뭐 이런 저런 얘기를 언니보다 이모님과 조금 더하고 나왔네요.
가성비 좋은 바리 종종 이용해야 겠네요...
혹시 주간,야간 볼 언니들좀 말해주심 쌩유베리 감사요 ^^
야간 살구언니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행복이 등판에 파스없던가요 ㅎㅎㅎ
나쁘지 않을언니 추천좀요 ~~
워 블랙이라니.... 즐달 추카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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