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9시 넘어서 창동역에 도착하여
잭슨언니보러갔다왔습니다
문열고들어갔는데 아무도 없어
언니라고 부르니 마이클젝슨 언니가 나오네요
몸매는 말랐고 가슴은 절벽
얼굴은 잭슨처럼 생겼네요
얼굴에 튜닝좀 하셨더라고요
옆에 작은 방으로이동하여
옷벗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속옷만입고 등장하시네요
맛사지는 어설프게 하기전 스트레칭 하는거같구요
5분후 제동생을 잡고 여기저기 흔드네요
갑자기 69자세로하더니 빨기사작하네요
저도 보빨할려고하니 팬티는 반쪽으로 찌저진거처럼
갈라졌구요
조금 빨다가 여상으로 합체
정자세로 하다 마무리는 뒷치기로 끝
5만원은 좀 아깝다 생각들고요
요즘 물가가 오르니 창동도 비싸졌네요
물은 그냥 쫌있구 쪼임도 별로없구
가식적인 신음소리
그래도 재촉없이 해서 편했네요
마인드는 그냥 할줌마 나이는 60대후반같아요
천사다방이랑 비슷해보여요
할줄마 타입이라 얼굴은 안보고 그냥 물빼는거라
생각하고 다녀왔어요
할줌마킬러이신분들 추천합니다
저는 그냥 중 정도 입니다
대단하십니다.
정말 신기한 경험. ㅋㅋㅋ
잭슨은 나도 다녀왔었음
여기하고 도봉운전면허시험장 할매도 유명했지요 ㅋㅋ
나중에 도봉산자락으로 옮겼을때 그 당시 두어번 갔었는데 섭스는 잭슨은 도봉할매에 비비지도 못할 정도로 극극극 하드였는데...
노콘하셧나요?
창동은 머네요 마사지 받고 연애까지 1시간인가요?
어떻게 될까요?
교회... 에서 빵 터졌슴다... ㅎㅎㅎ
다니는 교회에도 손님으로 다녀가는 분 있을 듯...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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