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매떼입니다
엊그제 오랜만에 인천을 지나갈일이 생겼습니다
인천=다방 이라는 공식이 머리속에 있는지라 뽕잎을 오랜만에 가볼까하고 발걸음을해봅니다
차타고가며 살짝보니 간판이 켜져있고 철문도 열려있네요 뽕잎뒷골목에 주차를하고 걸어가봅니다
근데 어떤 모자쓰신분이 내쪽으로 걸어오시는데 느낌이 다방나오시는것같아 오호~ 손님없겠군 하며
뽕잎으로 꺾으며 뒤돌아보니 그분도 저를 쳐다보시네요 ㅎ 맞나 봅니다
지하문이 닫혀있지만 노래를 흥얼거리는 마담소리가들려 차분히 기다려봅니다
어라? 5분남짓 기다렸나 손님이 나가시네요??? 그럼 아까 그분은 기다리다 가신건가하는 생각이 스치지만
마담이 얼렁 들어오라는소리에 냉큼 들어가봅니다
아까 그분이 혹시나 우리 여탑회원분이라면 본의아니게 죄송하네요 ㅠㅠ
물한잔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중에 아까 그분인듯한데 문을 두드리며 노크를 하십니다 ㅠㅠ 본의아니게 선수를 쳤네요
계단에 웨이팅하셨으면 이럴일이없을건데 뭐 그분은 나가시고 전 들어와서 기다렸으니 어쩔수없지요
손님 기다리나봅니다 어서 거사를 치릅시다 말하고 골방입성
오늘따라 아주 색기있게 잘빨아줍니다
존슨을 강하지도 약하지도않게 스무스하게 터치를하며 삼각 무릎 비제이까지 야한 신음을내며 잘빨아줍니다
그러더니 역시나 여상없이 니가 올라와 이새끼야 욕플을 시전 ㅋㅋㅋㅋ
존나 쑤셔줄게 벌려라 멘트를치고 박아줍니다
이제 욕플 시작인게죠 ㅎㅎㅎ 저번엔 흥분이됐었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웃기네요 ㅋㅋㅋ
뒤치기할 겨를도없이 정상위에서 마담의 신음소리에 더 더 강하게 박아대다보니 정상으로 끝나버렸습니다 ㅠㅠ GG!
물티슈로 잘닦아주시고 저는 숨차는 관계로 냉수한잔 들이키고 후다닥 나왔습니다 아까 그분이 맘에 걸려서요 ㅠㅠ
돌아나오며 이상하게 현타가오네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동안은 안올거같아요
아 살이 5키로는 쪘다는데 가슴도 조금 살이붙었네요
서비스도 좋고 다 좋았는데 왜그럴까요.... 현자타임같은기분인데 뭔가.... 음..... 이상 짧은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랑 눈이 마주친 분이군요 ㅋㅋ 전 그날 식스 갔더니 문닫혀있고 연꽃으로 이동했더니 불 꺼져있어서 뽕잎 갔었는데 선객 있어서 근처 다른데 들렸다 왔습니다.
아 그러시군요;;;본의아니게 죄송했습니다 ;;;;
별말씀을요.. 전 어차피 시간 없어서 가려던 길이었습니다 ㅋ
간판불을보세요
전 늘 갈때 마다 문이 닫혀 있던데 ㅠ
욕플 여전히 하는가바요 ㅎㅎㅎ
욕플잘합니다요 ㅋㅋ
물티슈 청결로는 한계가 있음
한동안 뽕잎후기가 안올라왔는데 곧 누님보지 불나겠네요 관심들주셔서 ㅎㅎㅎ
부디 가시어 홍콩보내드리고 옵서예~~~
아이쿠 미천한후기인데 감사하비다 ^^
니가 올라와 이새끼야 ㅋㅋㅋ
욕플을 가장해서 여상을 안하더이다 ㅋㅋㅋ웃겨서 ㅋㅋㅋ
즐달하십셔~~~~
아 그래서그랬었나봐요ㅋㅋ
댓글 비추나 처머거라
머 다그런거 아니겠습니까 ㅎ
방문예정인데
몸매는 슬랜더 얼굴은 소싯적 여럿따먹었을 색기얼굴입니다 제기준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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