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휴가인날~~~~
느지막한 늦잠을 푹 자고나서 일어나 담배를 피고 시간을 확인하니 오후 4시..
사이트 후기를 뒤젹뒤젹 해보며 마사지 받을만할곳을 찾아낸다.
오늘 마사지 즐길곳은 부평 힐링으로 고고~~
실장님 추천으로 헤라 관리사님과 간단하게 인사 후 바로 시작 !~
마사지는 별로 기대안하고 있었음 대부분 마사지받으러가면 별로 시원하지도 안고
쪼물딱 거리다 끈나서 이번에도 별로 기대안하고 있엇음 근데 마사지 받는데
지금까지 받은 마사지중 손가락안에 뽑히게 잘함.ㅋㅋ
처음부터 압 조절해주는 것도 스무스하게 잘 해주고 몸을 한 번 쭉 ~ 만져보더니 ,
뭉친 곳이 어딘지 등등 ... 잘 캐치해서 마사지 제대로 해줍니다..
근래 몸이 좀 찌뿌둥하고 피곤했던지라 마사지가 좀 받고 싶었었는데
잘 하는 분한테 마사지 시원하게 받으니까 몸이 아주 개운하더라구요
이건 어떻게 말로 표현안됨 걍 시원했습니다..
써비스는 홀딱벗고 같이 놀았어요..
20대 탱글거리는 슬림 몸매를 내품에 꽉 껴안고 몽글몽글 하게 놀았어요..
그러니 세다리가 헬렐레하더니 풀렸어요.. 후들후들
마사지도 굿이지만 서비스에 확실히 꽃혀서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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