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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에 방문
아리랑 102호 입성
아가씨 전무
없다네요 집에 가는 아줌마 불러준다고 함
에라 모르겠다 하고 기다림
우와~ 단발인데 약간 염색에 담배냄새 쩔고 버섯송이 머리한 50대 중후반
목소리도 걸쭉하니 옷 다 벗는데 보기 싫은적은 처음
눈감고 기다리니 젖꼭지 2번 이쪽 저쪽 담배냄새가 ~~
밑에 빨더니 커졌다 하길래 여상 자세
올라오라하고 시원하게 발사 그때까지 계속 눈감고 있었으
샤워후 퇴장
일요일저녁 9시반쯤 가니까 아리랑 모든방에 남자들 바글바글
주인아줌마가 밖에서 기다려 달라고 하길래
그냥 왔음
토,일 저녁은 빈방 없을 정도로 사람 많다고 함
아리랑? 듣보잡인가요
토,일은 피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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