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방 마니아들을 위해 열심히 다방만 파고 다니는 스포츠 입니다.
이번 후기는 최근이며 제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다는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그럼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외모 : 중하
몸매 : 옷입었을때는 통통 - 이게 함정임 벗으면 전 뚱이라 생각하지만 다방 대비 퉁통정도 됩니다.
성격 : 처음에는 매우 까칠하게 굴지만 그이후는 급격하게 발전 가능
마인드 : 그렇게 좋지는 앟습니다.
나이 : 50대 초반으로 추정
이제 소개가 끝났으니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전 천궁같은경우 3번째 방문때 시원하게 발사하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옷속으로 만지다가 마무리하고 차값만 결재하고 나왔습니다.
두번째 방문때 먼저 마담이 들이대기 시작합니다. 이건 모 먹고 싶다면서 막 들이대 줍니다.
전 두번째는 만지다가 몸만 좀 탐색하고는 나왔습니다.
근대 3번째 방문때가 되니 오늘은 꼭 따먹겠다면서 오늘은 하자고 날리를 치길래 하기로하고 문을 잠금니다.
방에 들어가서 옷을 벗고 기달리니 들어와서 바로 옷 벗고 삼각애무 열심히 하고는 바로 제 동생한테 가더니 오랄을 하는데 정말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열심히 합니다.
그리고 콘 착용후 바로 여상을 할줄 알았는데 올라오라며 정자세로 하랍니다.....여기서 마음 상하기 시작합니다.
정자세로 삽입과 동시에 개자지로 시작해서 욕설이 막 날라옵니다.
좋다고는 하는데 몸은 반응안하고 그냥 막 욕하는 그런 느낌.....
안되겠다 싶어 옆치기로 돌립니다. 돌리는데 반항합니다....하지만 전 힘으로 돌려버리고 박습니다....지금부터는 기분이 상했기에 막 박습니다.....
그래도 안풀리내요.....바로 뒤로 돌리고 박으면서 엉덩이를 좀 때려줍니다.....그랬더니 오만 욕을하면서 어리 흔들기 시작합니다...
아무래도 하면서 욕하는걸 즐기는듯하내요.....
이후 뒤치기로 마무리를 하고 누으니 콘 제거해 줍니다....근데 제거하고 물티슈로 한번 닦아주고 바로 나가버리내요.......
저도 마무리하고 정말 여긴 아닌가 보다 하고 정리하고 옷 입고 다시 안오리라 생각하며 나왔습니다.
이상 구월동 수협사거리 천궁 후기 입니다.
두서 없이 쓴 글을 잃어 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전 또 다른 후기로 오도록 하겠습니다.~~~
뽕잎을 따라하나봅니다 ㅋㅋㅋㅋ
천궁은 제낄랍니다.ㅋㅋ
네 걸를분 걸르라고 있는그대로 올린겁니다
위추드려요!!
감사합니다^^그래도 전 아직도 여기저기 다니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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