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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궁하던 제작년쯤.. 풀고는 싶고, 돈은 없고 해서 대충 값싼 여관바리라도 묵으러 가야겠다.. 해서 간 곳이 애플..
팁부터 달라는 말에 처음 간 나는
얼마면 돼요..
주고싶은대로 줘.. 삼만원이면 더 좋구..
호구먹을뻔한거 이만원만 줬는데 그마저도 아깝더라구요..
헐렁한게 맛도 안나고, 너무 할매라 흥분이 올라오지도 않고..
억지로 겨우겨우 싸고 나왔네요. 끝나고 샤워실에서 등은 아주 잘 밀어줍디다..
어디서 봤는데 호구 골라서 예명을 알려준다던데.. 제대로 호구먹은듯 싶네요. 참고로 약 1~2년 전 방문입니다
할매가 팁을 ㅠㅠ 되려받아야하는데
예전 지방으로 놀러다닐때 동대구쪽에 버킹검?이였나? 거기 아직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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