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 들어가니까 주인아저씨가 오늘 다 들어가고 없다네요 있는 사람이 딸기 진희 수빈 뭐 이정도 뿐이라고.....
그나마 볼만한게 진희라서 봤습니다
세월의 풍파를 겪은 오현경 느낌입니다 가슴도 적당하구요
근데 약간 말하는게 이상해요 횡설수설하는 느낌
늘 하던거 다 하고 나니 얘가 갑자기 오늘 낮에 이상한사람이 칼들고와서 난동피워서 다 들어가고 자기는 일하는데 정신이 없다는거에요
평소에도 횡설수설하는지라 얘 또 이런다 싶었죠
그리고나서 옆에 행운에 또 들어가보니 거기 주인아저씨도 낮에 어떤 미친놈이 팬티바람으로 와서 가게마다 다 쑤시고 돌아다녔다고 하더라구요
칼들고 난동피우는거 간신히 말려서 보냈다고.....
그러면서 카라밖에 안나왔다는데 카라는 한번도 본적 없어서 그냥 다음에 오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요 며칠 천안에 언니들 몇몇 출근 안할 듯 싶네요
헛걸음 하지 마시고 며칠 지나고 오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진희라고 또 있습니다
로진인가봐요 ㅋㅋㅋㅋ
제목만 보시고 내용은 안보시나봐요
갑자기 무섭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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