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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女top][11월이벤트]마사지에 진심인 주희

    업소명
    인천 런아로마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전화를 하니 언제나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편한 시간에 예약까지 신속히 완료를 하고

    간만에 자차를 이용해 갔습니다.  

     

    시간에 맞춰 가니 바로 문 열어주시면서

    맞이해 주시네요.

     

    우선 당첨 확인을 하고 안내한 룸으로 들어가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 가 꼼꼼하게 씻고 나와

    다시 룸에 들어가 누우니 잠시 후 노크 소리가 들리고

    문이 열리네요.  

     

    아담하고 섹시한 레드 복장을 입고 온 모습을 봤는데

    제가 못 본던 매니저인 듯 한데

    또 새로 들어온 매니저였네요.ㅎㅎ 

     

    예명을 물어보니 주희라는 매니저네요.  

    중국 매니저지만 그래도 대화를 조금 해보니

    간단한 의사소통은 가능한 매니저라 답답하지 않고

    간간히 마사지 받으면서 대화하니 괜찮았습니다.

     

    가운을 벗고 뒤돌아 눕고 있으니 주희 매니저가

    제 머리쪽으로 다가와 머리와 목부터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보통은 잘 안해주는데 뭔가 정석적으로 마사지를 하는 매니저인지 궁금하게 만드네요.ㅎㅎ 

     

    아프지 않게 잘 조절하면서 주물러주고

    다음은 어깨로 이동해 압을 가하면서 진행하네요. 

     

    힘을 주는게 느껴지고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주는데

    여지껏 받아본 중에 원탑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만큼 만족스러운 주희 매니저의 마사지를 받으니

    저절로 저의 몸을 완전 맡긴채 눈을 감고

    손 감각을 느끼면서 몸이 나른해지니 좋네요.  

     

    오랜동안 등 마사지를 꼼꼼하게 받고

    하체쪽으로 내려와 비슷한 마사지 스킬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그리고 발바닥과 발도 놓치지 않고 마사지 케어를

    해주고  다시 위로 올라와 양 팔을 하체와

    똑같이 꼼꼼하게 손가락까지 완벽하게 마쳤습니다.  

     

    드디어 앞으로 돌아누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하네요.  

     

    제 양쪽 가슴을 두툼한 입술로

    오랫동안 애무 시전을 해주네요.ㅎㅎ 

     

     입술이 두툼해서 그런지 감촉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건 주희 매니저도 장점이라 생각하는지 제 상체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고 또 다시 위에서부터 아래로

    이동하면서 왼쪽에 오른쪽까지 혀로 다 애무해주는데

    처음으로 받아보는 애무라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하체도 마찬가지로 상체에서 해줬던

    마사지 스킬을 시전해 주네요.  

     

    정말 프로필에 기재된 문구가 생각났습니다.

     

    "시체족 강추"라는 표현이 이래서 기재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처음 받아 보는 애무 시전에

    넋이 잠깐 나가 있었네요. ㅎㅎ

     

    그리고 바로 동생놈을 덥석 물어주지 않고 그 주변을

    두툼한 입술과 부드러운 혀로 빨아주면서

    구슬도 아프지않게 충분히 예열 시켜주켜 준 뒤

    드디어제 주니어를 입안으로 가져가는데

    오호~ 상당한 스킬을 가진 주희  매니저네요.ㅎㅎ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게 맛깔나게 빨아주는데

    느낌이 너무 좋네요.  ㅎㅎ

     

    정말 열심히 무아지경으로 빨아주는데

    올 해 받아본 비제이 중에 당연 넘버원인만큼

    최고의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오랫동안 받으면서 어느덧 받아 보니

    쌀꺼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어

    잠시 멈추고 제가 주희를 눕히고 자연산 가슴을

    빨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밑에도 잠시 맛봅니다.  

     

    원래 성감대가 없어 잘 못 느낀다고 하네요.  

     

    다시 제 동생놈이 작아져서 다시 황홀한 비제이를

    부탁하고 어느 정도 다시 커져서 남상 하비욧으로

    자세를 잡고 열심히 속도를 빠르게 하면서

    느낌이 오는거 같아 배 위에다 싸면서 마무리했습니다.

     

    이틀만에 사정하는건데 많이도 나왔네요.ㅎㅎ 

     

    오늘도 런아로마에서 뉴페이스 매니저와 즐달했네요.  

     

    시간이 다 되어 인사와 함께 헤어지고 샤워를 하고

     

    나오면서 사장님의 배웅을 받고 나왔네요.   

     

     

    이상 저의 주관적인 후기평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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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

    톄무진
    톄무진 · 2022.11.08 23:09:22

    주희님과 훌륭하셨군여. 저도런에 아영이 보고 싶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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