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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자주다니고있는 타임 ㅎㅎ
어제는 윤희라는 친구를 보기로하고갔습니다
새로왔다했고 추천까지해주시는데 안볼수가없잖아요ㅎ
일단 타임으로갔고 방에 안내받는중에
옆방에서 명월이가나와서 깜놀 ㅎㅎㅎ
인사까지해주길래 엉겹결에 인사나누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샤워장가서 샤워부터한뒤 방에서 담배피며 기다렸네요
윤희 들어오는데 짧은 원피스를 입었는데
몸매자태가 섹시꼴릿한게 너무 좋았어요 ㅎㅎ
인사하고 대화좀 나누고 그다음에 마사지를받았는데 꽤 시원했습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손장난도치니깐 웃으면서 받아주었고요
제일중요한 서비스마인드도 좋기는했는데요 ㅎㅎ
애무할때 혀놀림이 뱀한마리같다는 기분을 느꼈고요
너무 긴장을해버려서인가 제가 사정을 빨리해버렸습니다
사정한거 윤희가 닦아주면서 정리까지해주었고
남은시간동안에 또 얘기하고놀다가나왔네요ㅎㅎㅎ
다음을 기약하며 윤희후기는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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