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태우면서 샤워한 몸뚱아리를 말리고있으니 주희가 등장해줍니다
대충 열흘만에 다시만난거같은데 뭔가 좀더 이뻐진거같은 느낌적인느낌 ㅋㅋ
조그마한 친구가 밝은모습으로 반겨주는데 아이고 귀여워라 ㅎㅎㅎ
뻘쭘할시간없이 바로 알아봐주네요 저처럼 백키로넘는 손님이 많이는없을테니 바로 알아보는게 당연한것 ㅋ
한 10분 마사지를 받았는가 주희의 거친숨소리가 들리기시작합니다
태평양같은 제 등판을 마사지하는걸로도 힘들만하지요 ㅋ
주희야 서비스하자를 외치고 애무홀릭에 빠져보았습니다
마사지보다 서비스에최적화된친구라서그런가 애무시간이되니 날라다니네요
정성이 가득 들어있는 애무받고 조그마한 주희위로 올라가봤습니다
체구는작은편이지만 가슴은 만지고빨기 좋은사이즈며, 탄력이나 촉감도 좋았습니다
가냘픈몸매 혹시나 부러질까봐 조심스레 터치하고 빨면서 역립진도를 뺐어요..ㅋ
잘느끼고 쎄게빨아줄수록 보지입구가 자연스레 벌어지면서 씹물을 흘리는게 완전 흥분됩니다
밑에서힘들었을텐데도 하비욧 빠꾸없이 여러자세로 잘 받아주네요.ㅋ 발사 시원하게해버렸습니다
주희한테 고생했다고 토닥해주고 팁좀 쥐어주고서 나왔네요 후기썼으니 또 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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