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동생이 물빼고싶다해서 사랑방으로 같이갔네요
동생이야 항상보는 은지로 만났고
저는 누구랑놀까하다가 추천받아서 다미를 봤습니다
다미는 전형적인 20대초반느낌에 베이글녀였어요
너무 어린친구라서 서비스나 제대로 할까 싶었는데
존슨을 뭐 맛있는거라도먹는듯이 입으로 마구 흡입할줄압니다
쫩 쫩 빠는데 진짜 조절못하면 빨리다가 발싸하겠더라구요
이러다가 싸겠다 스톱부터 외치고 역립도해봤는데
젖부터 살살 핥어보니 금방 탱글탱글해지는 젖꼭띠
보탱이에 혀 갓다 대고 살살 핥어주니 엄청 잘느끼네요
물도 많이 나옵니다 부드럽게 남상으로 부비를하다가
정액을 지려버렸어요 처음봐서인가 평소보다 10분은 더 빨리싼듯
이번달림은 회사동생때문에 갔었던거인데
다음번 갈때는 제가 먼저가자고해야될거같습니다
다미한테 이번주에 또보자고 새끼손가락걸고 약속을해버렸거든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