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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소개
이번 업소는 Byakuya 라는 업소입니다
한국어로는 백야라는 뜻입니다
여기는 제가 유튜브에서 뒤져보다가 알게 된 업소입니다
지금은 그 채널이 폭파됐지만
일본이야기 라는 이름의 채널에 계시던 형님이
외국인 가능 업소 설명해주시면서 100퍼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했습니다
일단 여기있는 언니들 거의 대부분 나이가 조금 있으십니다
미시/유부녀 컨셉의 업소이구요
30대 중후반 40대 정도 되어보입니다
라인업 중에서 그래도 여러명이 배우 경험도 있으시고
가게 에이스 분은 그래도 네임드 미시 배우이신 것 같더라구요 (저는 잘 모르지만)
Byakuya는 올해 새로 오픈한 가게입니다
물론 전에 그자리에 있던 업소와 회사는 같고
다시 브랜딩 해서 생긴 가게인 것 같습니다
Segretario 히나미씨와 예약 끝난 후
가게 셔틀 탄 뒤 니포리 역에 내려서
Byakuya로 확인 전화를 드렸는데
받은 실장님이 한국말을 하셔서 조금 놀랐습니다
2세 같은 느낌이셨는데 한국말 잘하십니다
왜 일본이야기 형님이 여기 100프로다 라고 말하셨는지
딱 이해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형님들도 여기 한국말도 가능하니까 편한게 예약하시길 바랍니다
예약과정
일단 일본이야기 유튜브 통해서 알게 되어서 사이트 방문했습니다
그 중에 그래도 와꾸도 괜찮아보이고 몸매도 괜찮아 보이는 나오씨한테 라인 통해서 연락했습니다
똑같이 이름, 날짜, 시간, 전화번호 얘기합니다
도착해서 확인 전화 하겠다 해서 마무리 했습니다.
예약 전날 통화하고 그 다음에 그 날 아침에 다시 예약 확인했습니다.
Byakuya 업소는 지금까지 업소처럼 7만5천이 아니고 7만입니다.
언니 소개

이름: 니야마 나오
나이: 33 (30 중반 정도 됩니다 실제로는)
키: 163
가슴: D
지금 까지 만난 언니 중에는 제일 나이가 많습니다
나오씨 소개 글에 보면 한국 드라마가 취미라고 써있습니다
트위터도 보면 한국 음식을 자주 먹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대해서 좀 호전적인 언니라서 좋겠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얘기 해보니 한국말을 조금이라도 하는 것도 아니고 한국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업소 후기
시간 맞춰서 Byakuya 에 도착하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면서 페이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몇분 있다가 안내 되는 곳은
업소차량이었습니다
가게가 내부 공사중이라서
또 다시 자매 업소로 차 타고 갑니다
가서 또 대기실에서 기다리는데
그 업소 형님이 페이를 다시 물어보십니다
그래서 방금 Byakuya 에 주고 왔다고 얘기하니까
확인 해보고 오신다고 합니다
다행히 잘 마무리 됐고 드디어 나오씨를 만나게 됩니다
프로필에서 얼굴 공개한 만큼 실물도 똑같아서 만족했습니다
딱 전형적인 관리가 잘된 미시같이 보입니다
일단 방에 들어가서 앉았고 나오씨가 무릎을 꿇고 제 옷을 하나 하나씩 천천히 벗깁니다
그러고는 씻지 않고 바로 사까시 시전 합니다
물론 호텔에서 씻고 나온 상태이지만 순간 조금 당황했습니다
그래도 천천히 잘 빨아줍니다
혀 놀림도 훌륭하고 스킬 나쁘지 않았습니다 ㅎㅎ
그러다가 저도 옷을 벗기고 침대에 누워서 69로 바꿨습니다
보지는 예쁜 편이지만 클리토리스가 엄청 숨어 있는 편이라 애먹었습니다
그러다가 스킨 노 스킨 물어봐서 노 스킨으로 진행됐습니다
나오씨가 위로 올라타서 쑥 집어넣습니다
그런데... 넣자마자 뭔가 따뜻한 물이 쫙 소리와 함께 나옵니다
가기 전에 후기 좀 보고 갔는데 시오후기 물 처럼 싼다고 써있긴 해서 예상은 했지만
보지에 손장난 하다보면 나온다는 뜻인줄 알았는데 뜻밖에 당황하긴 했지만 오히려 좋아...
까지는 아니고 뭐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소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ㅋㅋㅋ
냄새가 나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제 위에서 앞뒤로 조금 움직이다가 누워버립니다
여기서 부터 좀 불안합니다... 마인드가 별론 것 같다라는 느낌이..
그래서 남성 상위로 강강강강 하다가 일단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 하고 이런저런 얘기했는데
위해서 말했다 시피 한국 드라마는 좋아하지만
한국에는 별 관심이 없는 사람이고
제 예상과는 달리 그렇게 손님에게 호전적인 사람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제 기대가 너무 컷나보죠 뭐
일단 마무리 하고 우롱차 마시면서 조금 쉽니다
원래 다른 업소에서 일하다가 (그 업소도 자매업소입니다)
7월에 새로 오픈한 Byakuya 에 왔다고 하더라구요
신규 업소라 그런지 제가 예약할 당시만 해도 언니들이 10명 밖에 안됐는데
오늘 다시 확인 해보니 뉴페이스가 많이 늘었더라구요
그러다가 이제 2차전 시작 하려는데 매트 플레이 어떠냐고 물어봐서
전에 소프랜드 갈 때 마다 했던 생각이 나서 하기로 합니다
일단 비누 준비할 때 동안 저는 욕조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매트가 드디어 준비 됐습니다
매트 플레이는 형님들이 흔히 소프랜드 컨셉의 야동에서 보시는
매트 위에서 끈적끈적 미끌미끌한 로션을 얹고 남자는 누워있고
언니가 몸으로 남자 몸을 위 아래로 몸을 비비는 플레이입니다
일단 욕조에서 매트로 몸을 옮기고 수건이 깔려있는 곳에 머리를 두고 배가 매트를 향하게 눕습니다
주의 점은 절대로 매트 위에서 일어서시면 안됩니다
매우 미끄럽고 자칫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언니의 안내를 잘 받아서 천천히 움직이시길 바랍니다
일단 팔을 올려서 베게 부분을 꽉 잡고 몸을 지탱합니다
나오씨가 천천히 러브젤을 몸에 올려서 몸으로 위 아래로 매트를 타면서 문지르기 시작합니다
꼭지부터 보지까지 몸에 느껴지는 야릇한 경험입니다
나름 마사지 같은 느낌이기도 하구요 ㅎㅎ
그러다가 예상치 못했던건.. 발가락을 빨아주더라구요
그게 느낌이 좋은지는 처음 알게된 것 같습니다 ㅋㅋ
의외의 발견이었죠 하지만 굳이 누군가에게 해달라고 할 것 같을정도는 아닙니다
어느정도 하다가 뒤집어서 누웠고
그 상태에서 조금 더 매트 타면서 핸플로 이어집니다
모든게 미끈미끈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러다 올라타서 스마타를 조금 하다가
그대로 다시 삽입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움직일 수가 없으니까
위에서 열심히 움직입니다
쪼임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힘들어보여서 그냥 손으로 마무리를 부탁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는 또 다시 바로 욕조로 들어가고
나오씨는 매트를 청소하고 정리를 합니다
그리고 비누로 저를 씻겨주고 그렇게 매트 플레이는 마무리 됐습니다
앉아서 다시 우롱차를 2잔째 마시면서 얘기를 나눴습니다
예약하기 전부터 나오씨는 다른 언니들에 비해 스케줄이 많은 편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그 얘기를 했더니 자기는 소프랜드에서 일하는게 다가 아니고 추가 수입으로 일을한다고 합니다
뭔가 아쉬운게 없는 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업소 실장님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한국말을 잘하시고 2세라고 얘기를 했더니
포포?를 얘기 하는거냐고 ㅋㅋㅋ 드래곤 볼 포포를 닮아서 언니들이 다 포포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ㅋㅋ
실장님이 되게 친절하다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시간이 다 되어서 옷 입고 퇴장합니다
그리고 끝났다 하고 걸어가는데
다시 붙잡고 끓어당기더니 키스를 합니다
전 후기의 전 언니와 흡사한 상황이죠? ㅎㅎ
그렇게 퇴장하고 대기실 기다리다가
셔틀타고 니포리 역에 내렸습니다
총평은 다른 언니들과 비교하자면 만족도가 조금 떨어졌던 경험입니다
제가 다른 후기에 비해서 정성을 좀 덜 들여서 쓸 수 밖에 없기도 했구요
하지만 업소가 만족도가 떨어졌다고 얘기하지 않는 이유는 업소 자체에서는 잘해주셨고
언니는 어느 업소든 다 케바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경험상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실장님이 한국어를 하실 수 있고 친절하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고 (한국어 잘 하시지만 마인드는 일본분인 것 같습니다 항상 조심히 대하십쇼)
형님들도 부담 좀 덜고 편히 예약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소프랜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은 데리헤루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7만엔은 무리데쓰 ㅠㅠ
미시를 도대체 왜 보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진보고 우와 엄청 괜찮네 이 정도면 갈만하지 했네요. 근데 역시 와꾸 몸매도 중요하지만 마인드가 안되면 즐달이 어렵죠. 7만엔이나 주고 보셨는데 힘들든 말든 투샷도 시원하게 74를 하셨어야죠 ㄲㄲ
아무튼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음 편 기대하겠습니다. 그 유튜브도 다시 부활했으면 좋겠네요.
둘다 시원하게 74로 마무리 했고 그거에 만족합니다 ㅋㅋㅋ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아논님 글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는 전설의 문공풍님을 곧 따라잡으실듯합니다 정보...혼또니 스고이데스입니다^^!
문제는 썰 다 풀면 다음 썰 만들러 언제 갈지 모른다는 점입니다 ㅋㅋ.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와 부럽네요. 저는 코로나전에 가보고 못가고 있습니다.ㅠㅠ
처음 만나자마자 사까시 해주는 걸
"소쿠사쿠"라고 하는데 한자로는 即(席)尺(八) - 소쿠(세키)샤쿠(하치)
소쿠세키는 즉석이라는 말이고 샤쿠하치는 일본피리이고 아시다시피 사카시의 어원이죠.
즉석사카시.
외에도 소쿠BED라고 바로 섹스를 하는 것도 있는데 뭐 보통 고급점의 서비스 입니다.
나의 더러운 거길 티내지 않고 정성스레 빨아주다니...스고이네..라는게 서비스의 핵심이지만.
의도적으로 좆밥낀 상태로 들이밀면 뺀치를 먹으니 서로 최소한의 예의가 필요합니다. ㅎㅎ
저는 나고야에 일본인 친구가 있어서 기후현에 있는 金津園(카나즈엔)에 있는 고급점/준고급점 갔었는데
거긴 NS같은 경우 튜브타면서 "어 미끄덩 들어갔네"하더니 안빼고 서비스 하더군요.. 근데 일관됩니다. 서비스 루틴.
루틴을 루틴으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영업적이라고 느껴버리면 뭔가 실망만 한다고 하더군요.
일본인 친구왈 일본 풍속의 핵심은 서비스인데 애인모드하면서 시간 보내려는 애들보다 서비스 루틴대로 120분 풀로 성실히 근무하는게 더 낫다하더군요.
그러니 너무 실망하진 마세요.^^
저도 고급점 썰 풀고 싶은데 요시하라 가본 곳은 폐업했고...
카나즈엔은 외국인 금지업소를 친구를 통한 편법으로 뚫은거라 언급금지...ㅠㅠ
맞아요. 그래도 서비스 열심히 해줬고 성실히 근무해줘서 고맙더라구요. 애인모드는 케바케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기회된다면 그 썰도 들어보고 싶네요 ㅎㅎ
글에서 두번이나 호전적이라고 하시는데 호의적이라는 표현을 잘못 적으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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