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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에서 처음보았던 다솜이 재접 들어갑니다.
마사지와 서비스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매니저이죠.
지영 매니저는 아직 못봐서 잘 모르겠지만
다솜이의 전문적인 마사지와 하드한 서비스에
섹시미로는 최고라고 생각되네요 ㅎㅎ
다솜이는 큰 키에 슬림한 몸매를 지녔고
태국인이지만 한국말도 잘합니다.
마사지를 받는내내 티키타카 잘 받아줘서 시간순삭 당한느낌이네요 ㅋㅋ
마사지는 태국인답게 올라타서 무릎으로 누르기도하고
손가락 압이 쌔며 스피디하지만 꼼꼼하게 진행됩니다.
그리고 몸의 접촉이 많지요 ㅋㅋ
올탈하며 서비스하러 올라오는데 키크고 슬림해서인지 섹시 그자체 입니다.
한움큼의 자연산 가슴도 있어서 만지기 좋구요.
제 온몸을 능숙하고 꼼꼼히 애무하며 소리까지 야릇하게 나오더군요.
69자세에서 보이는 촉촉한 조개가 제 역립본능을 일깨워서
잔깐 역립해보는데 팔딱이는 활어처럼 반응이 아주 좋구요.
남상으로 하비욧 해보는데 자세를 잘 취해줘서 마치 하는것마냥 쪼임이 느껴지더라구요 ㅋㅋ
그다음은 아시죠? ㅋㅋㅋ
다솜 후기 잘 보고갑니다
다솜이 섹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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