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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 밖은춥고 나가기는 싫은데 갑자기 땡기는 떡....
어쩌겠습니까 소세지달린 남자인데 ㅋㅋㅋㅋㅋ
추위와 귀찮음을 무릅쓰고 소영이로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노크하니 소영이가 반겨줍니다 ㅎ 괜찮네여 나쁘지않습니다.
한국말도 잘하구용 ㅎㅎㅎㅎ
샤워하고 나오니 소영이가 슬슬 준비를합니다 침대로가서 섭스를 해주는데
은근 잘하네여 ㅎㅎㅎㅎ 잘 못할줄알았던 내생각은 편견이였나봅니다.
열심히 잘해줍니다 ㅋㅋㅋㅋ
그렇게 빠딱 서버린 내 동샹.... 소영이를 눕히고 정자세로 고고씽 ㅎ
넣어주니 좋아죽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천천히 슬로우하게 왔다갔다하는데 쪼임이좋아서 느낌이 금방와버렸네요... ㄷ;
시간도 얼마 안남고 해서 그냥 빠르게 하고 끝내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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