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유흥을 아주 오랜만에 접하려고 여기저기 물어보니
싼마이만 알려주네요
저는 그런곳보다 분위기도 좀 있고 언니들 사이즈도 좋은
그런곳 찾았거든요
어쩔수없이 제가 찾자싶어서 인터넷 검색들어갑니다
많은 싸이트와 많은곳이 있더군요
보니 제가 우물안 개구리가 따로 없었단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후기글과 광고글을 비교해보다 제일 땡기는 박장군부장님한테
연락드리고 갑니다
참고로 하이쩜오랍니다
처음이라 좀 부담도 되고 설레기도 한다고 말주니
박장군부장님이 염려말고 자기를 믿어 달라고 하네요
초이스때 아가씨들을 보았어요 가슴이 뛰더군요
누구를 해야할지 어떻게 놀아야할지 도착하고나니 부담되고 어안이벙벙했어요
각자 파트너 들어오니 흥분의 도가니 친구들 모두가 얼굴이 빨개지고
분위기는 달아올라서 다들 신나게 즐겼어요
제 파트너는 효린이라는 분위기 좋아보이는 언니엿네요
한마디로 많이 고급짐 ㅋㅋ
처음방문이라 여러모로 망설여졌었는데이 부장님이 알아서
챙겨줘서 눈물나게 고마웠어요
주변에 추천 많이 해드릴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