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좀 몰아서 쓰긴 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알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저의 후기를 쓰는 거라서 아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하셔도 됩니다ㅜ 수협사거리? 거기에 있는 썬다방 가려고 차량 대충 놔두고 들어가려고 하니 사람 없어서 기회다 싶어서 주차 제대로 하고 들어가려니까 다른 사람이 전화 하면서 뛰어가네요,, 그래서 하.. 기다릴까 하다가 20분 넘게 안 나와서 수협은 다 패스,, 하고 만수동 식스다방으로 네비 찍고 갔죠 들어가려는데 외출이라고 붙여져 있네요.. 문 앞에 가면 띵동 하길래 하 금방 오겠지 하면서 차에서 기다리다가 이번에도 또 뺏길 거 같은 불안감에 비도 오는데 문 열어놓고 선다음에 기다리고 있는데 한 20-40분 기다렸나 싶었는데 갑자기 외출 붙여있는게 사라져 있더군요 뭐지 싶어서 다시 내려가서 띵동 소리 들렸는지 문을열고 기다렸어요? 하면서 가게 문닫는다 하길래 저 여기서 40분 정도 기다렸어요하니 미안하다면서 반겨주군여 잡내용이 너무 길었네요 바로 본론 들어갈게요 이제 들어가서 오른쪽 가운데 자리 앉고 음료 마시면서 얘기 하다가 점점 제 다리를 어필 하군요 제가 다방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서 쭈뼛쭈뼛 했는데 서비스 받으러 온 거지? 하면서 네 하고 바로 골방? 들어갔네요 그러고 이제 씻으라 해서 씻고 수건으로 닦고 바로 플레이 했죠 제 거를 환상적으로 빨아주시던구요.. 너무 친절하시고 앞이 좋냐 뒤가 좋냐 해서 뒤가 좋다 했더니 뒤로 여상 해주시네요 그러다가 제가 신호가 와서저 위험한데.. 뒤로 해도 되요? 하니까 벌써 끝내면 안 되지 하면서 뒤로 강강강 하다가 발사 하고 청룡까지,, 너무 친절하시네요 그러고 다시 앉아서 3분 정도 얘기하다가 같이 담배도 피우고 용기내서 번호 달라고 하니 번호 교환까지 했네요번호는 자기 폰에 저장 되어있는 거 아니면 전화도 안 받고 문자도 안 받는데요 처음이신 분들은 참고 하시길 바랄게요.. 이상 다른 내용이 길었네요 다들 즐달 하십쇼~
좁은대는 전철타고 가는게 좋음 거기가 인천2호선 무슨역이다라?
거기 가서 기다리거나 헛탕칠 시간에 돈2,3 더주고 다른데를 가겠네요 ㅋ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무조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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