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입니다
원래 후기 안쓰고 음지에서 잘만나고 다니다 이년은 써야될거같아 써봅니다
어제보내놓은 톡 답변이 오늘와있길래 대화하다가 일 마무리 짓고 넘어갔습니다
대화때 사진이 입술하고 가슴골 있는 사진주는데 보면 그럴싸한데
실물보니 다른사람같습니다
대놓고 물어보니 예전이긴하고 친구들보러가기전에 찍은거라는데 절대아닌듯합니다
마스크써도 좀 못난얼굴이 느껴지고 옷 더럽게 못입고 단발머리입니다
벗은몸이 아줌마에 c컵은 무슨 ㅋㅋ 할줌 가슴입니다
그래도 일반인인건 느껴져서 빨리싸기 위해 노콘으로 바꾸고 배싸한번 입싸한번으로 마무리하고 씻고 각자길 나와서
다음약속이 있었는데 텅이 조금있기도하고 출출해서 가는길에 짱깨 혼자 먹다가
현금이 좀 있었어서 카드안쓰고 현금 찾는데 없네요ㅡㅡ
클러치백 가지고 다니는데 그안에 지갑이랑 봉투가 있었는데
봉투에 있던 10마넌이 없고 지갑엔 3마넌정도 있었는데
3마넌은 그대로인거보니 10마넌 가슴 콩닥콩닥거리며 빼간거 같네요
다시 톡보내려고보니 지워서 대화창이 없네요..
다시찾아서 손댓냐고 대놓고 물어보니 답없다가 또 삭제....하 씨벌년..
조건 10년이상 기간만에 돈들고튄년은 첨이네요
고양동 노랑통닭앞에서 보자는데 농협 바로옆 입니다
지금은 닉넴 바꿨을거같고 계속 조건뛸거 같습니다
혹시나 대화하시다보면 쪽지좀 부탁드립니다..
진짜 줘패고싶습니다
바로 근처 사는것으로 보이네요
백석이나 대화같이 보도지역은 아니니 대화하다보면 이년이다 느껴지실겁니다
구라인지 진짜인지 모르겠다만 대화하다보니 직장이 백석이라네요..
몇가지 특징적인 가게들 얘기해보니 다 아는거보니 가본적은 있어보이네요
충남인가 충북 살다왔다는데 이건 뭐 중요한건 아니니..
직장은 다닐테니 버스정류장 근처서 가끔 퇴근시간 맞춰 숨어있어봐야겠네요
없어도 되는 돈이지만 겁나빡쳐서 아오
처자들 발굴하시다 보이시면 쪽지나 댓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신고하세요....도둑년인데
그런사람들이 간혹 있죠... 그래서 저는 일부러 빼놓고 다녀요 ㅋㅋ
저는 그래서 필요한돈만 현금가지고갑니다 지갑 밎 신분증등등은 차에둬요
하는짓보니 제명이 죽기 힘들겠네요
간지러움 잘타고 꼴초에... 저도 만나봤지만
그 처자 만난후에 웬지 죄책감이 들더군요...
이유는 많지만 그 중 한가지가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고 돈없고 가난한 어린아동을
성착취한다는 느낌이...다른 처자에게서
못 느껴본 감정이었네요...
제가 몰카 찍고 있어서 그대로 영상에도 남아있는년..
모르는 사람 만날떄는 항시 조건페이만 가지고 가시고
신분증 귀중품은 항시 차에 ;;
허나 이년 끝까지 쫒아서 받아내고 엿 시원하게 먹이고
추후 후기 남길수있도록해보겠습니다
엌 역시 지갑은 두고 다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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