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창촌 가다가 요새는 어플에 맛들려서 어플하고자주 섞어서 하네요 처음 연락할 때 이상한 낌새 느꼈지만많이 이상해요 자기 집으로 오라 하네요 각목이나 있을까봐 불안해 죽겠는 마음에 노크 하고 들어오자마자 화장실 불 키고 배란다 문 확인 다 하고 안심하고 입장 씻고왔냐고 물어보니 씻고왔다 하니 바로 진행 하네요 엄청 급하더라고요 빨리하라면서 얼굴도 많이 별로고,, 무슨 할 때마다 트림을 트림 한 거짓말 없이 40번은 넘게 들은 거 같아요 그거 때문에 신경 쓰이다가 하필 또 생리 하는지 냄새가 무슨.. 관계 끝나고 주변이 너무 더러워서 눈치보다가 그냥 바로 나와서 한숨만나왔네요.. 역시 전북권보다는 수도권이 확실히 좋네요.. 다들 즐달 하십쇼
어후 비지떡이네요
전하다가 하도 아프다고 징징해서 만원돌려받구 왔어요
위로의 한말씀을 올립니다 흐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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