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하퍼 다녀왓네염
두어번갔다고 좀더 친해진 여진실장님^^
오늘도 역시 괜찮은 언니있다며 청하라는 언니 소개시켜주시네요
몸매 적당한 키에 보시는 분에 따라서 스탠과 약통 사이에 그 쪽 어디쯤에 포진 된듯
가슴은 B+컵의 가슴이지만 상당히좋은 그립감과 함께 탄력넘치구요
잔잔하면서 달달한 분위기를 잘맞춰주고 약간 조용한 여친느낌? 친해지면 웃음도 많고 좀더 적극적이긴합니다
스킨십도 잘따라오고 적당한 공격력도 갖추고 잇고..가슴도 너무예쁘고..
천천히 접근 하시다 보면 청하도 마음열고 좀 더 좋은 순간을 맞이 하기 쉽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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