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자주 갔던 곳이었는데 한참 안 가다가 지난 9월에 함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노인네 부부가 운영하는 곳인데 최근에는 남자 사장님이 자주 계시는 것 같더군요.
늦은 오후에 방문했는데 최대한 젊은 처자로 요청했으나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였습니다.
말이 어눌하고 가슴은 축 처지고 사까시 하는데 이빨이 닿는 느낌??
이름(예명)도 안 물어봤네요...
오랜만에 와서인지 도저히 집중이 안 돼서 힘겨루기 하기 싫어서 손으로 딸치고 나왔습니다.
후회되네요... 쩝...
에지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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