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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에 지나가는 길에 호객하는 할머니 계셔서 지금 나이대 물어보니 40대 후반 있다길래 바로 입성 무슨 계단 올라가고 좁은 골목길로 쭉 들어가네요 돈도 들어와서받네요 팁 포함 5만원,, 그리고 샤워 하려고 물어보니 샤워실도 없다... 그래서 한숨 쉬면서 대기 했더니 아니 무슨,, 60대 후반 할줌마가 들어오면서 아이고 이쁘네 하면서 애무 시작 얼굴 보니까 다시 죽고 눈 감으니 다시 살아나고 겨우겨우 하면서 씼네요 끝나고 골목길쪽으로 나오니까 다른 여인숙 사장이네요.. 이런 시스템에 속고 당했다니 돈 아깝네요 저녁이나 밤에는 모르겠지만 새벽은 절대로 추천 안 해요
ㅠㅠ 위추 드립니다 그냥 나오시지 그랬습니까
전라도 가끔 가는데, 참고하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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