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이와 불타는 밤을 위하여 소나무에 연락해봅니다.
마침 시간이 맞아 다솜이 예약하고 부천지역으로 달려갑니다.
카운터에서 실장님에게 VIP코스로 드리고 방안내 받아 입성.
샤워실에서 꼼꼼히 씻고 방에서 기다리면 다솜이 들어옵니다.
다솜이는 태국인이지만 큰 키에 한국말도 얼추 잘해요.
슬림하면서 섹시한 외모와 털털한 행동이 마음에 드네요 ^^
재접이라 친해지니 장난도 잘치고 약간의 애교도 보이며
티키타카 즐겁게 시작하다가 서비스 들어옵니다.
제 위에 올라타서 입으로 빨면서 혀놀림이 능숙하며
손으로 이곳저곳 쓰담쓰담 잘 터치해줘요.
알을 머금고 혀로 살살 빨면서 부드럽게 애무해주고
기둥을 잘 핥아 올라가다가 귀두를 입속에 머금고는 혀를 살살 돌려줘요.
성감대 위주로 혀를 돌려주니 자극이 높네요!
목까지 깊숙히 넣어주면서 천천히 부드럽게 빨면서 빼주니까 또다른 느낌이군요!!
장비 착용하고 촉촉해진 조개에 넣어보니
부드럽게 들어가 안에서 꽉 잡아주는 느낌이 좋네요 ^^
점점 하다보니 그녀도 밑에서 점점 허리를 흔드는데
철퍽철퍽 물소리와 야릇한 교성이 방안을 가득 매우며 뜨거운 분위기가 되고요.
자세를 바꿔도 블랙홀처럼 쑥쑥 들어가는 조개에 흡수되듯이
제 올챙이도 흡수가 되버렸어요 ㅋㅋ
물론 장비는 착용했지만 느낌상 그런거 있잔아요 ㅋㅋㅋ
좋응느낌~ 좋은 마무리~ 좋은 다시만남을 기약~
다솜이 잘보고갑니다,
다솜이 후기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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