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소주마셨습니다
남자들끼리다 보니 시간이 늦어질수록 말수는 줄어들고
서먹하니 .. 여자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돌아가네요
가정에 충실할 놈들 보내고 그래도 유흥 좀 즐기는 녀석들끼리
남아서 ... 어디로 갈지 이야기 나눳습니다
이런 토론한다는 자체가 즐거움이죠
사이트 뒤적거리다가 박장군부장님에게 연락드렸습니다.
바삐 움직여서 입장후 초이스 기다리는데
저희를 신경써주신건지 바쁜듯 보였는데 초이스 빨리해주네요
결국 세명 모두 각자 취향에 맞는 언니들 추천받앗습니다
저의 추천녀는 지윤이라는 아가씨였습니다.
딱 봐도 어려보이는 얼굴에, 잘록한 허리 잘빠진 다리까지 딱 제스탈!!
관리를 잘했는지 피부도 좋아 보였고 몸매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피아노 전공자 답게 손가락까지도 이쁘고 뭔가 분위기가
부잣집 공주님같은.....
저에게 술 되서 어깨에 기대며 오빠 오빠하는 지윤이 ....
그렇게 술자리가 이어가게 되고 이야기나누고 술마시고 하다보니
꽤 늦은시간까지 자리가 이어졌네요..
다음을 기약하며 셋이 해장국먹고 헤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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