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조리 살펴보다가 루비 실장님께 전화걸어
이런저런 대화를 나눈후 지영이 추천받고 예약햇네요
향수를 뿌렷는지 향기가 은은하게 나면서 인사를 하는데
뭔가 에 홀린듯 햇습니다.....
애교도 잇으면서 말투도 여성스러움 ㅎㅎㅎ
게다가 몸매가 아주 끝장나는 라인...C+컵의 슴가도 좋지만
떡감지려보이는 엉덩이....
빨리 하자고 보채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본게임으로 들어가고 잘놀다왔네여 ㅎ
애인모드가 좋아서 어색하지않게 분위기도 잘 풀어주고 성격두좋네요 ㅎ
섹도 잘하고 애무서비스 하드합니다~
간만에 괜찮은분 만나서 힐링 하고 갑니다.^^
담번에도 지영 언니 찾고 싶네요 ^^즐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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