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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갔다가 형님,동생분들께 자랑 아닌 자랑을 하고싶어..적어봅니다
셔츠룸은 여기저기 다녀본 저로썬 간단히 브리핑없이 바로바로 초이스!
한 13명정도 봤는데...고민고민하다 예주로 초이스
예주 옆에 앉자마자 갑자기 볼에 뽀뽀해주며..오빠 고마워 하면서 인사부터 하는데
D컵슴을 빨아제끼는데 탱탱탄탄한 슴이었어요 물슴 싫어하는데 베리굿 엉덩이도크고 육감적인 예주 ㅋ
술맛오집니다 섹드립도 잘하고 중간중간 제 아랫도리도 터치해주고하니 연장안할수가..ㅋ
한타임 연장하고 또 연장하고하니..갑자기 야한얘기를 하다가 슴빨면서 갑자기 야한분위기로 전환되서 헉 ..ㅎㅎ 붕가붕가홈런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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