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 10시쯤 승민부장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있으면 안간다라고 맘을 먹고 전화를 걸었는데
분위기 좋다라는 말에 깔끔하게 차려입고 향수까지 뿌리고 달려갔습니다
줄을 쭉 서있는데 그 중 한명의 아가씨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쇼파에 앉자마자 인상착의와 옷 스타일을 말하고 물어보니 승민부장이 좋다고해서
바로 지명 잡았습니다 혜리라는친구더군요 웃는 얼굴은 착해보이는데 몸은 화가 많이 났습니다
가슴은 손으로 살짝 빼면 툭 튀어 나올만큼 사이즈가 좋았고 튼실한 골반을 저를 미치게 했습니다
반응도 잘하고 그리고 밀착 강도가 참 훌륭합니다
제가 소극적이라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스타일인데 인사할때 제 위로 올라타 키스를 하는데 머리를 감싸더군요
꽤 적극적이여서 살짝 당황도 했습니다 입술도 부드러워 아주 맛이 좋았습니다
한타임 연장해서 2타임째는 더 많이 친해져서 더 찐하게 노는것도 가능햇구 남자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혜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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