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산 복개천 옆골목 2층에 위치한 노래방입니다.
어제 10시20분즈음 방문하여 4시간 놀았습니다.
혼자가도 여자사장님이 별 거부감없이 아가씨 불러줍니다.
한 10분걸렸는데 제가 육덕~뚱취향이라 오자마자 앉혔습니다.
약간 맹한 말투에 뚱인데 터치 관대합니다.
혼자와서 그런가 2시간정도 지나가니
중간계산 요청하셔서 계산하고
그 즈음부터 2시간은 노래 안부르고 물고빨고만 했습니다.
담에 보면 홈런각이라 번호 주고받고 담에 또 보기로 했습니다.
목동쪽은 나이 와꾸 상관없이 엄청 방어적인데
까치산은 그나마 괜찮은거 같네요.
그나저나 요즘 노래방 시세가 어찌되나요?
6이라고 보긴했는데 중간중간 필름이 나가서 몰랐는데
오늘보니 50을 썼네요
혹시나 이쪽 라인에 독고로 갈만한 노래방 있으심 추천부탁드립니다. 제가 완전 육덕이나 뚱 취향이라 맞는 아가씨 찾기가 쉽지 않네요.
아가씨는 나이대 상관없이 무조건5만.
가성비없어서..까치산쪽 안갑니다
강구/588 기준
tc 5 기준 4시간 20
룸비 3 기준 4시간 12
술값이 도대체 얼마나 나왔을까요?
제 기억은 6캔 이하인데
중간에 한타임 시간 장난했나 싶어서요.
혼자 50을 쓰셨다고요?
일반인 수입으론 가기 힘들겠네요~
옛날에 3.5일때 갔을땐 혼자 4시간이면 20이였는데
눈탱이 맞은건가 싶어서요
지극히 일반인이라 출혈이 큽니다..쿨럭
50이면 풀싸갓다 안마 2샷각인데 극내상인듯한데요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