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입니다.
오늘은 고향 같은 부천 릴렉스를 방문합니다. ㅋㅋ
같이 일하는 형님이 몸이 쑤신다고 해서 같이 방문했내요.
부천에 터줏대감 릴렉스를 다닌지 벌써 3년차..
이제는 고향에 온거같은 편안함이..ㅋㅋ
그동안 많은 언냐들이 스쳐지나갔내요.
은퇴한 언냐들도있고 새로운 언냐들도있고 사랑방이랑 통합도하고
많은 일이 있었내요...ㅎㅎ
같이 동행한 형님은 썹스 대마왕 빙빙이를 붙혀주고 전 이쁜 미시스타일 연희를..ㅋ
뭐 건마 내용은 다아실테고...
앞판 뒷판 섭스에 부비부비~
강력한 여상 하비욧으로 마무리했내요.
쌀쌀한 환절기에 여탑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여복 충만하시길~
온니여탑 만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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