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은 불모지라 달리는것도 쫌 그렇고 가격대도 대전보단
가성비도 낮고 해서 걍 싼맛에 출장맛사지 간간히 부릅니다.
태국 언니들이구요. 근데 이 언니들 맛사지 하면서 한 손으로는
핸폰을 합니다. 대다수가 처음엔 신기해서 못느꼈는데 몇번 해보니
한손으로 다리를 걍 쪼물락 거리고 있어서 어 이것봐라 뭐하는거지
하며 고개를 살짝 돌려서 봤더니 폰질을 하네요. 음...
뭐 걍 언니들 손길이나 느끼고 몸 좀 푸는건데 쫌 기분이 그렇긴 하네요.
그리고 한 15분~20분 남기고 하는말 오빠 서비스 안해.
하우머치하면 핸플 3마넌 슴가터치가능하면 5마넌 섹수는 10마넌 이라고 하네요.
참... 전 걍 맛사지만 받고 끝납니다. 2군데 업소 불러봤는데 언니들 행동은 다
비슷하더군요. 그래도 가끔 출장맛사지받으면 괜춘아요. 15마넌 16마넌 주면서
하는건 넘 부담스러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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