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잘해주셨던 박장군부장님찾고 달렸습니다 ㅎ
전에도 상황 여쭤보니 너무 솔직히 말해주셔서 고마웠죠
초이스는 총 10명이상 봤습니다
선택장애가 있어서 늘 초이스를 바로 못하는 편이라 추천 받았습니다
박장군부장님이 멤버 조합이 좋다고 즐거운 시간보내라며 자리를 피해줍니다
스타트는 아가씨들이랑 간단하게 폭탄한잔씩 주고 받고
시작하자마자 어색함없이 밀착모드로 옆에 딱 붙네요
아무것도 못하는 저에겐 이런 파트너가 딱이죠
보라가 제 손을 꼭 잡고 자기 허벅지위에 올려놓는데
그게 뭐라고 심장이 쿵쿵대네요
어느정도 술이 더 들어가니까 텐션올라오네요 ㅎ
일어나서 노래부르는데 보라 다리라인이 아주 죽여주네요
필받아서 놀다보니 시간이 ㅠㅠ
술이 들어가고 아가씨들이 마음에 드니까 그냥 미친듯이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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